챗GPT 유료 이용 세계 2위라더니…"돈내고 AI 쓴다" 1년새 7배로 작성일 05-29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민 4명 중 1명 생성형 AI 이용…유료 AI 경험 7.0%</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lZ2Iphu1"> <p contents-hash="327f51f136959ed608cd97485bd24b4e6723d9eb7793f7fbcc587fb8b26e2eff" dmcf-pid="BwJcWRsd35"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우리나라의 챗GPT 유료 구독자 수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로 집계된 가운데 지난해 인공지능(AI) 서비스를 돈 주고 사용한 이용자 수가 1년 전보다 7배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e2d531298c5891065e80b0abd376dd0a70343e47b5c9cb229c6d227e5321cd95" dmcf-pid="brikYeOJUZ" dmcf-ptype="general">국내 이용자들은 AI 추천 서비스 제공자에 요구하는 윤리 조항으로 알고리즘 기준 공개를 꼽았다.</p> <p contents-hash="72461aaa109665d6bfdddccc7f87acd82077cb923acba7218472e57dee9afa84" dmcf-pid="KmnEGdIizX"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29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2024년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패널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하루 1회 이상 인터넷을 이용하는 전국 17개 시도 만 15∼69세 4천4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p> <p contents-hash="6cfbe9948d08cb2b496bca0fa1754df46be04acde407f6a894b7b310266b4ef7" dmcf-pid="9sLDHJCnFH" dmcf-ptype="general">응답자 24.0%가 생성형 인공지능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해 12.3%였던 전년도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p> <p contents-hash="1466fedc07dee1c068d6e5e6051294f2f26498cfb0893940ba0813f8d664a5da" dmcf-pid="2OowXihLpG" dmcf-ptype="general">유료 AI 서비스 구독 경험은 7.0%로 1년 전 0.9%의 7배 이상으로 증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1e614e68b3e3a18325c85132a6b840e719034f6fed0728442ee112c5bc6734" dmcf-pid="VIgrZnlo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성형 AI 이용 현황 [방통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yonhap/20250529115118598aikm.jpg" data-org-width="366" dmcf-mid="ztmyzD5r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yonhap/20250529115118598ai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성형 AI 이용 현황 [방통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0c5e0ac613d708b55eb16c62ea0f56a9c3d8e7ed1dbf579afbe28cf8a39777" dmcf-pid="fCam5LSgpW" dmcf-ptype="general">AI 이용 분야는 2023년 텍스트 생성이 대다수(81.0%)였지만 지난해에는 텍스트 생성(57.2%), 음성·음악 생성(21.4%), 이미지 생성(11.8%) 등으로 다양해졌다.</p> <p contents-hash="dbf84ed52493ac89ddea2ba065de6f064dc1b5c8f418692b0ec51dbe506269f0" dmcf-pid="4hNs1ovapy" dmcf-ptype="general">AI 이용 동기는 '정보 검색에 효율적'(87.9%), '일상 업무를 지원하는 데 도움'(70.0%), '대화 나눌 상대가 필요해서'(69.5%) 순으로 꼽혔다.</p> <p contents-hash="cd4cdbb7fe407428174818da9c9943ec75fd8a44de375d192d3bec4f9906da47" dmcf-pid="8yElpAGk3T" dmcf-ptype="general">반면, AI를 이용하지 않는 이유는 '높은 지식수준을 요구해 이용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65.2%), '개인정보가 유출될 것 같아서'(58.9%), '이용하기 복잡할 것 같아서'(57.3%) 등으로 사용의 어려움과 개인정보 유출을 걱정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d24ed949fad5e04fe71914733900d1e987180df513b925af83362ca51eed3404" dmcf-pid="6WDSUcHEpv" dmcf-ptype="general">이용자들은 AI 추천 서비스 제공자에게 요구하는 윤리적 책무로 '알고리즘의 콘텐츠 선별 기준 공개'(69.8%)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p> <p contents-hash="2bad5d7782fbf9ceb0a380e927361517501379cc77138a65a880f13a7e145e7d" dmcf-pid="PYwvukXDFS" dmcf-ptype="general">이는 2022년 대비 16.0%포인트, 2023년 대비 7.0%포인트 증가한 수치로 추천 알고리즘의 작동 방식에 대한 이용자의 알권리 요구가 지속해 증가하고 있다고 방통위는 분석했다.</p> <p contents-hash="f7fdf2e1125fb10de51530b203ff9e3560a1a65fd81ae12a545d520546550ba0" dmcf-pid="QGrT7EZwpl" dmcf-ptype="general">응답자들은 포털과 유튜브에서 제공하는 알고리즘 추천 서비스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긍정적으로 보는 대표적인 이유로 '내 취향에 잘 맞춰져 있다'(포털 72.1%·유튜브 71.3%)라고 응답했다.</p> <p contents-hash="11f34c9572235727cbbc5e4054e1d2b9ad4692556404a64f8f65703767f35b64" dmcf-pid="xHmyzD5r0h" dmcf-ptype="general">알고리즘 추천 서비스에 대해 우려하는 이유를 보면 2023년에는 '가치관 편향'(포털 49.9%·유튜브 51.0%)이 가장 높게 나타났지만, 지난해는 포털의 경우 '불법 정보 노출 우려'(47.4%), 유튜브의 경우 '개인정보 유출 우려'(48.2%)가 가장 많이 꼽혔다.</p> <p contents-hash="2af27cfb37455e13e709a0f36fab320ebfcbae21527a49b2fa17ba86bd43b842" dmcf-pid="ydKxEqnbzC" dmcf-ptype="general">csm@yna.co.kr</p> <p contents-hash="310597acbd556d770c6c90f2dbf11ec19d0896e82c7d13e6aa2b3c9ad98aa3ae" dmcf-pid="Yi2Rwbo97O"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유심 교체자 500만 명 돌파⋯6월 초 교체 완료될 듯 05-29 다음 미니돼지 활용한 인공혈액 앞당겨지나…`면역결핍 미니돼지` 첫 개발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