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일, 피프티피프티 키나 사문서위조 ‘혐의 없음’ 처분 작성일 05-29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VGBrtsg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00f7e23e866077c454ff41094ada760486b30fc60910b43d3c6c0db5c91442" dmcf-pid="FHoBdXf5a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프티 피프티 키나. 사진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SEOUL/20250529115308898hnlh.jpg" data-org-width="700" dmcf-mid="1opO1ova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SEOUL/20250529115308898hn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프티 피프티 키나. 사진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4d83cbba6028a8806c2d60e606107ea0534a12d7ca139afb8b351cbab10f75" dmcf-pid="3XgbJZ41c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더기버스의 안성일 대표가 피프티피프티 멤버 키나가 제기한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혐의와 관련해 경찰로부터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85a25da6c6cec93ec61d7aa60f829667584b2b1e00643349065323d2829625b" dmcf-pid="0ZaKi58tcV" dmcf-ptype="general">더기버스는 29일 “지난해 12월 키나가 ‘저작권 등록 서류에 본인 동의 없이 자신의 서명이 사용됐다’며 안 대표를 고소한 사건을 수사해온 서울 강남경찰서는 범죄를 입증할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최근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253511e9f6ec4957a57dd5cd195fcdf488349e2f3d719dde7ee3ff1094a80b4b" dmcf-pid="p5N9n16Fo2" dmcf-ptype="general">강남경찰서는 불송치 결정서에서 고소인이 주장하는 위조 문서의 작성 권한 및 위조 여부에 대해 조사하였고 일체의 위법사항 없이 저작권협회 등록이 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더기버스가 어트랙트와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피프티피프티의 음악활동에 필요한 사무를 총괄 수행한 것으로 인정되는 점 등으로 보아 고소인은 문서 서명을 피의자측에 포괄적 위임을 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된다고 결론내렸다.</p> <p contents-hash="caeaf06e008c01c9f8efe9f2fc73fa1aa0f640292705ef3c074b57fa4ef03cbe" dmcf-pid="UrfHbmFOg9" dmcf-ptype="general">키나의 소속사 어트랙트는 이 같은 처분 결과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고 반발했다. 어트랙트는 안성일 대표가 키나에게 ‘너 사인은 너가 한 것은 아니잖아’라고 말하는 녹취 자료를 함께 공개하며 “진실을 바로 잡고 아티스트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며 “모든 자료를 바탕으로 재수사와 법적 책임을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9535d8675497cf7077430889ba37470704ddc3da2fe42b6b215a4d714bf92f" dmcf-pid="um4XKs3INK" dmcf-ptype="general">한편, 키나는 피프티피프티의 글로벌 히트곡 ‘큐피드’(Cupid)의 저작권 등록 서류에 동의 없이 자신의 서명을 사용했다며 지난해 안성일 대표를 고소했다.</p> <p contents-hash="b69575f60871b3833c7a94865b19c9bb716d5750fe1daff5b5fcf328ef8a6403" dmcf-pid="7s8Z9O0Cjb" dmcf-ptype="general">현재 더기버스와 어트랙트는 피프티피프티의 히트곡 ‘큐피드’의 저작권 귀속 분쟁과 관련한 소송을 진행 중이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진로진학연구회→공교육 모범 사례...김허중 교장 "체육교사 네트워크로 새 기반 마련" 05-29 다음 신현수, 이정하 형 된다…'ONE: 하이스쿨 히어로즈' 출연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