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유아인 사태 난감, 미안하다는 연락 받았다"[인터뷰①] 작성일 05-2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HL3NWA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caff7e6683a7a6f0f45fd2c7e7284260b39197b0464984a926eb6d0e16f2d7" dmcf-pid="4XXo0jYc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강형철 감독. 제공 ㅣ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tvnews/20250529120658426eqpc.jpg" data-org-width="900" dmcf-mid="VhcBs2Nf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tvnews/20250529120658426eq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강형철 감독. 제공 ㅣNE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e152a67aed8cd763fdbba1de936fb09082b00ca39e057b472260f4c1fb2f5a" dmcf-pid="8ZZgpAGkY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강형철 감독이 출연 배우 유아인 사태로 '하이파이브' 개봉이 무기한 미뤄졌던 것에 대해 "난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32a8d4816184d81051f6e161073528bc98339549aa220b8c9ef514e4e230ec3" dmcf-pid="655aUcHEHq" dmcf-ptype="general">영화 '하이파이브' 개봉을 앞둔 강형철 감독이 29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61674218c8813fa5e9d431f031343e3e3305484baa541a71ab01b22cba5ad03c" dmcf-pid="P11NukXDtz" dmcf-ptype="general">이날 강형철 감독은 마약 투약으로 논란이 된 유아인 리스크로 '하이파이브'가 무기한 개봉 연기를 겪은 것에 대해 "난감했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c7fb90592916c03500455dc185fdaa52f8c2b5b93d90af50dde80070c28300cc" dmcf-pid="Qttj7EZwt7"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스태프와 많은 자본이 투입되고 정말 어렵게 만든 작업이다. 많은 시간동안 재능있는 사람들이 인생의 한 때를 바쳐서 한 작업인데, 그게 자칫 영화 외적인 이유로 관객을 못 만날 수 있다면 '큰일이다' 싶었다. 근데 저는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고 할 수 있는 건 후반 작업을 열심히 다듬고 세상에 내보내야 하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e220077e4bf7e8e59af4b9b133b458e066c33e82cb3f6ebc89d01656cd8b5fb" dmcf-pid="xFFAzD5rHu" dmcf-ptype="general">그는 "보셔서 아시겠지만 한 사람의 영화가 아니고 한 배우만 나오는 영화가 아니라 많은 배우들의 앙상블이다. 한 명의 배우 영화 외적인 이유로 건든다면 다른 배우가 필연적으로 다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다른 배우에게 큰 상처이기도 하고 관객에 대한 큰 실례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dd8ad7da32a57a8be76355beb8da9086cd92f61ad665ddc26107208cb4a64cd" dmcf-pid="yggUEqnbZU" dmcf-ptype="general">강형철 감독은 유아인 캐스팅 당시에 대해 "큰 설득은 안했다. 시나리오를 줬고, 그 친구가 하겠다고 연락이 와서 시나리오를 재밌게 봤구나 싶었다. 시나리오와 같이 출연하는 배우들, 작품에 대해 어떤 매력을 느끼면 하는 것 같다. 배우마다 기준이 있다. '시나리오가 재미있었다', '하고 싶었다', '여러 명이서 하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2f919860f9ac77d201d695300da5c32f3a2fd1b7c23a579cd5627ba7b32ac22" dmcf-pid="WaauDBLK5p"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의 리스크로 인해 개봉이 미뤄졌을 당시, 혹은 최근 개봉을 앞둔 시점에서 유아인에게 '미안하다' 등의 연락을 받았는지에 대해 강형철 감독은 "받았다. 그 정도만 말하겠다"고 답변을 아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b178adfc4f376a1f42efe1df056b6b1882c4ed3dda269b33351b5a0ca4b4ab8c" dmcf-pid="YllxGdIiY0" dmcf-ptype="general">이어 편집에 대해서는 "(유아인 출연분을 들어낼 경우)배우들의 앙상블이 다친다. 배우들의 빛나는 연기에 너무 큰 실례가 되고 관객들에게 큰 잘못이다. 조금이라도 관객들이 불편하실 부분이 있을까 싶어서 미세하게 좀 다듬는 정도에서 세공 작업을 했다고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0fd6e0098079bd5c073e80474b47ad9a9a2526050c54cf43e3726caa9d55ec0" dmcf-pid="GSSMHJCnX3"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오는 30일 개봉.</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HvvRXihLX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명' 김규리x안내상 "사건·지명·인물 모두 허구입니다"…'6월 문제작'의 등장 [종합] 05-29 다음 "말도 예쁘게 해" 박보검 미담 또 나왔다..박나래 '기절' (나래식)[종합]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