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 안내상 “비상계엄 후 조금이라도 목소리 얹어보려 출연 ” 작성일 05-2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Ro0jYcp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1568e97706a7d0aed4912c585fef4a1f671ab463690b8c0f26dc373eebc270" dmcf-pid="ZFu9C4c6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내상.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tartoday/20250529120613692tpvd.jpg" data-org-width="650" dmcf-mid="HW4RXihL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tartoday/20250529120613692tp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내상.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174e26c9dd20ce4bdb8ccda364c71a3b05ce18d29fa047b78e0c369e5f5270" dmcf-pid="5372h8kPuT" dmcf-ptype="general"> 배우 안내상이 ‘신명’ 출연 결심한 이유를 진솔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8adb085d1cdf0c98a1901ad22dccd8458beb2ad8be58c8cf10878aeac303aa37" dmcf-pid="10zVl6EQUv" dmcf-ptype="general">안내상은 29일 오전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신명’ 제작발표회에서 “솔직히 처음엔 시나리오가 너무 황당해서 찍을 수 있나 싶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41a7b23fa44df0ad38d0712cbdca21f81dacfc0b12cb4d78aa749232f48bfb82" dmcf-pid="tpqfSPDxzS"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그동안 세상과 담을 쌓고 살았다”면서 “정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심도 없었는데 시나리오 봤더니 허무맹랑하고 말도 안 되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안 하려고 했는데 김규리가 출연한다고 하더라. ‘미친 건가’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346450aeb05c949f3c38b28ace339102ea986b8f3eae839aba261e41aecffdf" dmcf-pid="FUB4vQwMu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내용이 사실이라고 하고 확인 과정을 거치면서 많이 놀랐다. 그러면서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계엄도 터지고 세상이 어지러운데 제 딸, 아들들이 밖에서 소리치고 절규하는 모습을 지켜만 보고 있었다. 이런 기회로 작게 나마 소리를 얹어보고 싶었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7a39c47a648e872d11be97e6a7e0e727b99cb2555ac1fde8995082c5f53bf8f" dmcf-pid="3ub8TxrRFh" dmcf-ptype="general">‘신명’은 주술의 세계에 빠진 윤지희(김규리)가 성형과 신분 세탁을 거쳐 대한민국의 최고 권력에 접근하는 과정을 담은 오컬트 스릴러물. 무속과 샤머니즘, 검찰 권력, 일본 극우 세력과의 밀착, 계엄령 위기, 언론의 진실 추적 등 현실 정치의 민감한 이슈를 오컬트적 상상력과 함께 더해졌다.</p> <p contents-hash="427f3505078e395d2149e06df82f29bd28eeb9688b4d6d91848b0770fccc257d" dmcf-pid="07K6yMme3C" dmcf-ptype="general">오는 6월 2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일, 사문서위조 혐의 벗었다...피프티피프티 저작권 분쟁도 1심 승소 05-29 다음 “EBS 긴장해”…전현무→하석진·윤소희, 경쟁 없는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종합]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