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 김규리, ‘블랙리스트 배우’ 언급에 “저 좀 놔줘요. 불편해요” 작성일 05-29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46YZnlo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68b354fa8f84c087f659f9f2cade434e18ddf904d50b1f3de8b0ea60c856dd" dmcf-pid="0noUqw1m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규리.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tartoday/20250529121503981wkxr.jpg" data-org-width="650" dmcf-mid="Ff6YZnlo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tartoday/20250529121503981wk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규리.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e11afe085557641d10be2869969e3b83970f6c12f887433c43ca114ce66187" dmcf-pid="pLguBrtspz" dmcf-ptype="general"> 배우 김규리가 ‘블랙리스트 배우’ 언급에 속상함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af5cdabac73dfd5dee42a50670b9ab1127254202609c1c2c8155e9a6b9e308e4" dmcf-pid="Uoa7bmFOU7" dmcf-ptype="general">김규리는 29일 오전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신명’ 제작발표회에서 “영부인 전문 배우인가 싶다. 벌써 두 번째”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2941fefcad01bfe2d09c22d85fe3a8e7dd5181f1f453b8cbcf784f68b8d73e2e" dmcf-pid="ugNzKs3I7u"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이 작품을 내가 하게 되면 ‘다 내려놔야겠다’는 생각했다. ‘마음을 비우고 나를 내려놓고 ’신명‘의 윤지희를 담아봐야겠다’ 싶었다. 영화 촬영하는 내내 신명 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e056e3cb60e42cd1ea7b1d0782a184b09ef50f2a20d3653d73b879ead6bdc4" dmcf-pid="7ajq9O0CU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시나리오가 너무 재밌었는데 시나리오를 읽고 잠을 자는데 악몽을 꿨다. 꿈을 잘 꾸지 않는데, 제가 꿨던 악몽은 기괴했다. 그 꿈이 너무 묘하기도 하고 그 공포감을 이루 말 할 수가 없다. 공포 영화나 이야기를 좋아하는 제가 이렇게까지 무서워하는 거라면 관객분들이 재밌어하시지 않을까 싶다”고 출연 결심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fff57eaf9b5bfccbd3f333f853dd05a7503d5ce9f924e174f85b55fcd165f33" dmcf-pid="zNAB2IphUp" dmcf-ptype="general">이날 정천수 프로듀서는 직접 배우들을 인터뷰한 가운데 영화에 대한 이야기 중 “이 영화는 특히 섭외가 관건이었다. 좌파 배우만 모아놨다더라. 김규리는 블랙리스트에 오른 배우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4711361d6326d5d086cd3c97a4652c1808f041aecef911b4dcfd23f7a70f0a" dmcf-pid="qjcbVCUl70" dmcf-ptype="general">김규리는 이에 고개를 숙이며 “저 좀 놔주세요. 언제까지 목줄을 잡고 그렇게 하실 건가요. 이런 질문은 정말 불편합니다”라며 “저한테 질문할 게 그것뿐인가요. 벌써 몇 년이 지난 일입니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1030bb42544defd8d983da3f27b79c99bc010bad16347a9af93ad586874bb82" dmcf-pid="BAkKfhuSp3" dmcf-ptype="general">‘신명’은 주술의 세계에 빠진 윤지희(김규리)가 성형과 신분 세탁을 거쳐 대한민국의 최고 권력에 접근하는 과정을 담은 오컬트 스릴러물. 무속과 샤머니즘, 검찰 권력, 일본 극우 세력과의 밀착, 계엄령 위기, 언론의 진실 추적 등 현실 정치의 민감한 이슈를 오컬트적 상상력과 함께 더해졌다.</p> <p contents-hash="138b0348815d14087d3be5314209c0b1aadf799dae8b1c48b5d14401dcbcb62c" dmcf-pid="boa7bmFO7F" dmcf-ptype="general">오는 6월 2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안재홍 “‘SNL 코리아’ 출연 후 예쁘단 말 많이 들어” [인터뷰③] 05-29 다음 '브레인' 전현무 "궤도, 스스로 '마스터'라고 생각…눌러주고 있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