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고 브레인들"… '브레인 아카데미', '데블스플랜' 궤도·하석진·윤소희 안고 출격 [종합] 작성일 05-2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5gAudz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63fbec57614218458bf3ecf7cb1f4cc44b980cc85d13e70ede5f47ad73f1ce" dmcf-pid="5K1ac7Jq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9일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윤소희 황제성 궤도, 서혜승 CP, 문영석 PD가 참석했다. 채널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hankooki/20250529121352947saxn.jpg" data-org-width="640" dmcf-mid="XaI8xWKG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hankooki/20250529121352947sa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9일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윤소희 황제성 궤도, 서혜승 CP, 문영석 PD가 참석했다. 채널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4d87ff8bee1b793ba2cb38b9de2e978f8b4d66c750278d181eb4b53db2ed17" dmcf-pid="19tNkziBh1" dmcf-ptype="general">'브레인 아카데미'가 최고 브레인들을 모았다고 자부하며 퀴즈 예능 붐을 노린다. </p> <p contents-hash="c5b3576e76f576f06e8f62a1a0fd14a001d7782573694d4d0447ac8f5dd06724" dmcf-pid="t2FjEqnbl5" dmcf-ptype="general">29일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윤소희 황제성 궤도, 서혜승 CP, 문영석 PD가 참석했다. '브레인 아카데미'는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윤소희 황제성 궤도가 한 팀이 되어 대한민국 최고의 석학들이 출제하는 고품격 퀴즈를 맞히며 '지식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지식 충전 퀴즈쇼다. </p> <p contents-hash="33c4485f1ef914cf5f67531e28dbf2fe9915aa554e3dff2ca5da3c5fabf91e2f" dmcf-pid="FV3ADBLKlZ" dmcf-ptype="general">매주 한 분야를 대표하는 마스터가 수준 높은 단계별 퀴즈를 선보이며, 이 과정에서 '전현무와 브레인 패밀리' 6인은 지식 팀워크로 유익한 웃음을 안겨줄 전망이다. 문 PD는 출연자들을 두고 "대한민국 최고의 브레인 6명이 모였다"라면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9cd49d7d89cc21dacaa725ae5c1daa00711d0943ee395d7412b7a7e2a9ace94" dmcf-pid="3f0cwbo9vX" dmcf-ptype="general">'문제적 남자'와 '벌거벗은 세계사' 출신 작가들이 참여하면서 완성도 높은 퀴즈 예능이 탄생했다. 문 PD는 "남녀노소가 다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매주 마스터 한 분씩 나와서 문제를 출제하는데 이 과정에서의 집단 지성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be09e3f90edd70885181489a37574f24de54167bc97bf07e2f5ed34387a217f" dmcf-pid="0uYJoFQ0vH" dmcf-ptype="general">함께 머리를 맞대로 퀴즈를 푸는 만큼 케미스트리도 중요하다. 전현무는 "프로그램을 여럿 하다보면 케미가 뒤늦게 형성되거나 형성되지 않을 때도 잇다. 그런데 우리 프로그램은 한 2년 한 것 같다. 황제성이랑 방송은 처음 하는데 마음이 편하더라. 문제 풀어야 한단 생각에 머리 아프다가도 기분이 좋다. 케미는 거의 100점"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3c8527f7540aabeebf5d52ec4574d2cab8dbd7a2cf6374960278878515ea7c2" dmcf-pid="p7Gig3xpCG"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황제성은 "이런 프로그램은 처음 도전해본다. 2회차 정도 녹화 진행됐는데 앞으로 섹시 브레인을 맡게 될 것이다. 문제 풀었을 때 쾌감 등에서 섹시함이 느껴지더라. 본인이 맞춘 게 아니어도 환호하는 모습조차 섹시하다"라면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a9dd4a4a7ed3b8946dd52cb183d21cdabf37380a01f92b7df553ccf875dd626a" dmcf-pid="UzHna0MUSY" dmcf-ptype="general">'데블스 플렌' 출신 참가자들도 눈길을 끈다. 하석진은 "저는 예능을 매년 여러 개를 하지 않아서 항상 긴장감을 갖고 예능을 시작했다. 그런데 '브레인 아카데미'는 첫 녹화도 그렇고 항상 늘 만나던 사람 만나는 느낌으로 편하게 시작해서 좋았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7565feffd99d3337255ae363f9fda170e3ce2b61ae9b163d0737389fc409630" dmcf-pid="uqXLNpRuvW" dmcf-ptype="general">윤소희는 "시작하기 전에 어떤 문제가 나오는지에 대해 부담이 있었다. 걱정이 있었는데, 막상 녹화를 하다보니까 다들 편하고 재밌게 해주셨다"라고 떠올렸다. 방대한 과학 지식으로 유명한 궤도는 "과학이 정답을 맞히는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과학은 과정에서 조금씩 진리로 나가는 것. 정답을 맞히는 게 목적이 아니다. 쉽게 접할 수 없는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본방사수를 해야 한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fbd1b9ef2f715d86feab10fc90e4b3a64f60bcd6063dbd9456baa833fad8c9ae" dmcf-pid="7BZojUe7Ty" dmcf-ptype="general">출연자들에 따르며 고난이도 수준의 퀴즈가 아닌 상식 위주의 퀴즈가 나온다. 시청자들이 함께 풀 수 있는 지점이다. 이상엽은 "최근 수능문제집을 샀다.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준비 중"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ba9fac3056dd8f0a9c58e2f478a30696ece3c67ef38a71789130828d3b294c65" dmcf-pid="zb5gAudzhT" dmcf-ptype="general">한편 '브레인 아카데미'는 이날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187a42c333a52312414d5df85145d5b8d612fb938372c191c2c1ccaa0bea4fd0" dmcf-pid="qK1ac7JqTv"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부인 역' 김규리 "블랙리스트 배우? 이제 그만 나 좀 놔달라" [N현장] 05-29 다음 ‘하이파이브’ 안재홍 “박지성 오마주한 캐릭터” [인터뷰②]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