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안정환 돌발 폭로 “집에서 조용하다 싶으면‥” (선넘패) 작성일 05-2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tGGdIiA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1132b855d987ed30b77e0c408afa53e5e36d15b592598a031c3a9209d1aa08" dmcf-pid="pCFHHJCn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선 넘은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en/20250529122457698ihkw.jpg" data-org-width="650" dmcf-mid="tkxffhuS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en/20250529122457698ih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5c98c94868f6ed25378a0e6419e28837de2f784458d9f8ff19c8efc696b1f5" dmcf-pid="Uh3XXihL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선 넘은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en/20250529122457964ouih.jpg" data-org-width="650" dmcf-mid="Fn699O0C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en/20250529122457964ou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0b78c6213283ba98cdc127bbedb641111e13a48872e5d5530e2a461b6b1c81" dmcf-pid="ul0ZZnlo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선 넘은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en/20250529122458169rfid.jpg" data-org-width="650" dmcf-mid="33699O0Ck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en/20250529122458169rf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47c1aad2c2c90285d79d3234786a9261c79227afef0f560caa9cf56241df2" dmcf-pid="7Sp55LSgaQ"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c391357f04596b1a08a76c2b8433748ea0e187f579fce952164665f540dea00c" dmcf-pid="zvU11ovacP" dmcf-ptype="general">채널A ‘선 넘은 패밀리’의 이혜원이 “남편이 집에서 조용하다 싶으면 하몽에 크래커를 먹고 있다”고 돌발 폭로한다.</p> <p contents-hash="ec1575db1036648d97afed5ec34ae57e75f46bb98dfa5b8eda8c70e3a9d40389" dmcf-pid="qTuttgTNo6" dmcf-ptype="general">5월 29일 오후 8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85회에서는 ‘스페인 패밀리’ 오유진X루카스가 스페인의 대표 휴양지 ‘마요르카’에서 힐링 가득한 일상을 보내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8178882d074eacaaaaa70eac7e4a7524c1941176d83d787126dd54b3f2a0185" dmcf-pid="BXKuukXDA8" dmcf-ptype="general">이날 ‘마요르카 거주 40년 차’인 루카스와 오유진은 루카스의 아버지 찬스로 현지인이 ‘강추’하는 베스트 스폿을 방문한다. 이어 두 사람은 마요르카의 전통 시장인 올리바르 마켓으로 가서 다양한 마요르카산 식재료를 구경한다. 훈연하지 않아 잼 형태로 발라먹을 수 있는 마요르카식 소시지 ‘소브라사다’를 비롯해, ‘원산지 보호제’로 인해 마요르카에서만 합법적으로 제조가 가능한 마요르카 전통 디저트 ‘엔사이마다’를 맛본 이들은 스페인을 대표하는 음식인 ‘하몽’ 가게를 방문해 1등급 하몽도 시식한다.</p> <p contents-hash="2247a46acf42e743df5267193a5ce292e67d2501a090f584ab6c1f09c1e95f59" dmcf-pid="bZ977EZwc4" dmcf-ptype="general">이때 안정환은 홀로 “하몽, 정말 너무 맛있어! 나도 먹고 싶다~”고 몰입해 이혜원의 눈총을 산다. 이혜원은 “남편이 집에서 조용하다 싶으면 하몽에 크래커를 먹고 있다. 그 정도로 하몽을 좋아한다”고 밝힌다. 안정환은 고개를 끄덕이며, “하몽을 얹은 크래커를 매일 한 통씩 먹는다”고 쿨하게 인정한다.</p> <p contents-hash="e54c56af6afd3af5e9891024009be80fc21a8a18ef5f609b9ec1fb349c97afcb" dmcf-pid="K52zzD5rAf" dmcf-ptype="general">이혜원은 “안정환이 하몽을 너무 좋아하다 보니 집에서 직접 만들어주고 싶어서 하몽 숙성에 도전해봤다. 그런데 스페인과 환경이 다른 탓에 결국은 다 썩더라”고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송진우는 “하몽을 얼마나 먹었으면 직접 만들 생각까지 했을까…”라면서 이혜원의 내조 정신을 리스펙 한다. 그러자 이혜원은 “아빠에 이어 아들 리환이도 조용하면 하몽을 먹고 있더라”고 부전자전의 ‘먹취향’까지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3f01ecf16c069ccf596c6ac991e2d52f8fc861763d222a02f01d425ab8319a9f" dmcf-pid="91Vqqw1mNV" dmcf-ptype="general">한편 ‘스페인 패밀리’는 올리바르 마켓 투어에 이어, 마요르카 전통 샌들 ‘아바르카’를 쇼핑한 뒤 유럽에서 가장 큰 지하 호수인 ‘마르텔 호수’에 도착한다. 보트에 탑승해 신비한 동굴 안을 구경하는 모습에 출연진들은 “마치 판타지 영화 속에 들어온 것 같다”며 감탄한다.</p> <p contents-hash="efa7d3fd91053da0670cfb3947eaffc1d9816850577411274f38b6b28fa1baa4" dmcf-pid="2tfBBrtsA2"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VF4bbmFOc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인 "박진영과 액션? 내가 저분과 치고받고 싸우다니" [N인터뷰] 05-29 다음 '제이홉→투바투' 하이브 아티스트, 美 빌보드 '톱 투어' 최상위권 장악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