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픈소스협회, 회원사와 베트남 '2025 DX 서밋' 참가 작성일 05-29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irDBLK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9c2c7b8dd8074976e9fa0874d4f173af3f31b60aeb206efa1facbe92b6cc84" dmcf-pid="VRnmwbo9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호성 한국오픈소스협회 상근 부회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김택완 한국오픈소스협회장(왼쪽에서 세 번째) 등 국내 오픈소스 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베트남에서 개최된 국제 행사 '2025 DX 서밋'에 참가한 후 기념촬영했다. 한국오픈소스협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etimesi/20250529124304078uins.jpg" data-org-width="700" dmcf-mid="98mHYeOJ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etimesi/20250529124304078ui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호성 한국오픈소스협회 상근 부회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김택완 한국오픈소스협회장(왼쪽에서 세 번째) 등 국내 오픈소스 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베트남에서 개최된 국제 행사 '2025 DX 서밋'에 참가한 후 기념촬영했다. 한국오픈소스협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fa81faf7f31dc212dfd57f027dd43d83bfd579cada37bf350e813a0b34d1fd" dmcf-pid="feLsrKg2Gd" dmcf-ptype="general">한국오픈소스협회와 주요 회원사가 베트남에서 개최된 국제 행사 '2025 DX 서밋'에 참가했다.</p> <p contents-hash="cbf4d5f9ef1cdf4fc46e09c6c8808c8c93eda2e4909503c7af664635dde4a1c3" dmcf-pid="4doOm9aVte" dmcf-ptype="general">베트남 최대 정보기술(IT)·소프트웨어(SW) 협회인 VINASA가 주최한 2025 DX 서밋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베트남 하노이 국립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p> <p contents-hash="2219e8f72a68f7a08b6c2674c9d0d1f1566ff9f6bb741da574c241323bcfc889" dmcf-pid="8JgIs2Nf5R" dmcf-ptype="general">이번 서밋에는 아세안 주요국과 글로벌 기업 관계자 등 약 2000여 명이 참가했다. 인공지능(AI) 시대 다양한 산업 분야 디지털 전환 전략을 주제로 8개 분야별 세미나가 진행돼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p> <p contents-hash="841ebddbf4e7d39521942c87550facf544fcbd81290d630dc2e2040634bff35a" dmcf-pid="6iaCOVj4tM" dmcf-ptype="general">협회는 올해 초부터 VINASA와 함께 AI·디지털 시대의 핵심 성장 동력인 '오픈소스 혁신'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한국 오픈소스 선도 기업과 참가를 준비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LG전자, OSBC, 인사이너리, 스패로우, 큐브리드 등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ad6f82c92e41017207d6a85751aadeae3ffb2483892028583e1a32c30b278603" dmcf-pid="POS3tgTNGx" dmcf-ptype="general">LG전자 오픈소스 태스크 리더인 김경애 전문위원은 LG전자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관리 체계를 소개했으며 베트남 내 LG전자 협력사를 비롯한 현지 기업들의 깊은 관심과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56fa245d68c7685d6a58e71eabee7e6fd62f76695e4dc9734f5d33b6765168c" dmcf-pid="QIv0FayjtQ" dmcf-ptype="general">오픈소스 공급망 관리 전문 기업 인사이너리의 강태진 대표는 글로벌 IT 혁신을 주도하는 오픈소스의 보안 취약점 위험성을 알리고, 바이너리 코드 분석을 통해 이를 해결하는 '클래리티' 솔루션을 소개해 참가자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efef62331384cab025be0ebed4b6260aa1806eead48f5d87a059f03edf08304" dmcf-pid="xCTp3NWA1P" dmcf-ptype="general">소프트웨어 보안과 오픈소스 공급망 관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패로우의 전시 부스에서는 'Sparrow SCA' 등 솔루션 도입과 협업에 대한 문의가 지속 이어지며 현지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1fc209db1061f07091e214616819f6062844a65e199db501c1894c95492712ad" dmcf-pid="yfQja0MUt6" dmcf-ptype="general">네트워킹 참석자들은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기업으로 국내 공공시장에서 상용 SW를 대체하며 견실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큐브리드의 오픈소스 비즈니스 모델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ff1a3fa94d23b52aa2a18c0f45df4351c868127234b335e2505bbccaf0213ea" dmcf-pid="W4xANpRuH8" dmcf-ptype="general">김택완 한국오픈소스협회장은 “중국 등 주요국들이 AI·디지털 시대 패권 확보를 위해 수많은 개발자들의 오픈소스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며 ”아세안과 한국이 개발자 협력과 시장 창출에 적극 나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859bae0c60882800bc776ae838c530f53718a9fcc024f505a7484e4c75370e" dmcf-pid="Y8McjUe7G4" dmcf-ptype="general">심호성 한국오픈소스협회 상근부회장은 “지난 2년간 꾸준히 베트남에 오픈소스를 소개하고 VINASA 등 협력 파트너를 확대해 온 성과가 실제 비즈니스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올해부터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AI반도체 등 한국의 오픈소스 하드웨어도 적극적으로 베트남과 아세안에 소개해 세계시장을 여는 오픈소스 협력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e3c6b1141dfe7bd6917ff45b66d5c0bf7eb43fe9e15e086e35d42528bde6e0" dmcf-pid="G6RkAudz1f" dmcf-ptype="general">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대리점협의회 "소상공인 죽이는 신규영업 중지 풀어줘야" 05-29 다음 올해 첫발 뗀 '한국형 스타이펜드'…"정권 바뀌어도 흔들림 없게"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