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안재홍 "정말 초능력 쓰는 느낌, 야구르트 포 진짜 날렸다" [인터뷰 스포] 작성일 05-2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cRfhuS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dbff6b8151c73e3aac4e976cbd937637bb0be2a7391f7cef38dcfcec5f706d" dmcf-pid="W0ke4l7v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파이브 안재홍 / 사진=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today/20250529130111178jymh.jpg" data-org-width="600" dmcf-mid="xTsoMY9H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today/20250529130111178jy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파이브 안재홍 / 사진=NEW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77b7de6ca71bf81e3add503d0028f2f69903fdba6ddeca0c5be05561f02825" dmcf-pid="YpEd8SzTa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하이파이브' 안재홍이 초능력을 연기한 소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898a0b32e7a96186f83aff3a1ec506009eceab54507167288943c210125c96c" dmcf-pid="GUDJ6vqyAA"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제작 안나푸르나필름) 배우 안재홍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e17732978753e590fa6d2c1d22475778e8bbacdab904d33f14c1f2148f61861" dmcf-pid="HuwiPTBWkj"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p> <p contents-hash="05361556ffbac5f9eb94f7d9a0628882173bcaafbf4e26d189207b45acf55559" dmcf-pid="X8yDg3xpkN" dmcf-ptype="general">안재홍은 극 중 폐를 이식받은 뒤 바람을 다루는 초능력이 생긴 박지성 역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ccb67d6435cd3de0279a09a6e3b39e3206f09cb1f7b8c58784ba67619dcc506a" dmcf-pid="Z6Wwa0MUga" dmcf-ptype="general">이날 안재홍은 "지성의 초능력이 특히 좋았다. 실제 강풍기랑 호흡했기 때문에, 저는 진짜 초능력을 쓰는 줄 알고 촬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0b1916593293c3768ed0e96ec1cda3cb6df0dc8449ccf6e5ebbefb931b769a1" dmcf-pid="5PYrNpRuAg" dmcf-ptype="general">이어 "야구르트 포를 쏠 때도 어느 순간부터는 진짜 날렸다. 진짜 날린 후에 CG가 입혀지는 것도 있다. 닭날개를 발골해 내는 것도 진짜 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858fcc6218b72c93baa6394956538b05910b60fd0917fdd52c31713b72a9d17" dmcf-pid="1QGmjUe7ko" dmcf-ptype="general">바람의 세기도 조절했다는 안재홍은 "초능력을 구현하는 데 있어서 섬세하게 설정했다. 어느 압력으로 쏴야 할지 다 다르게 설정했다. 다 이유가 있었던 액션이었다. 리코더도 바람을 강력하게 쏠 수 있다가 아니고, 무협영화처럼 트레이닝하는 장면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4a1d78d66edc97a80e0906113bf82d932329f9bb69550058136360d3d5c4dc" dmcf-pid="txHsAudzjL"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파이브'는 오는 30일 개봉된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FMXOc7JqA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미담 또 나왔다…더치페이 주장 "N분의 1 해야 오래 봐"('나래식') 05-29 다음 전현무 “문제적 남자보다 쉽다”…‘브레인 아카데미’ 지식 예능 새판 짠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