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치태반' 손담비, 수술 직전 ♥이규혁 말에 울컥 "이 날은 무조건 잘 돼" ('우아기') 작성일 05-2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w2IfA8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39f41aabd5f19050627b863560f035c523b7552440d6b1749f4687839d8029" dmcf-pid="25opAudz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Chosun/20250529131429502yotu.jpg" data-org-width="596" dmcf-mid="BV3c7EZw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Chosun/20250529131429502yot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4e6e75219eac5662d2e58c043a3c6559303cef1341594c4f5fb9fe151829b6" dmcf-pid="V1gUc7Jqm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前 빙상 국가대표' 이규혁이 자신을 승리로 이끌어준 '숫자 1' 징크스의 기운을 출산 당일 아내 손담비에게도 전파한다.</p> <p contents-hash="3867d1cfff7d97959053b6ffc61ee9bd0d9e44036245de56d90694a1846af826" dmcf-pid="ftaukziBrD" dmcf-ptype="general">30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의 세상에 없던 출산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작가 장주연)'에서는 손담비&이규혁 부부의 출산기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1f001c4b87b521be4ce13a5e9df5acb7af9190a0f4d6b0fe2586796cf169d990" dmcf-pid="4FN7EqnbEE" dmcf-ptype="general">'전치태반'으로 제왕절개 출산을 준비하던 손담비는 "무사히 잘 끝났으면 좋겠다. 떨린다"며 긴장했다. 이에 남편 이규혁은 "시합 준비하는 날 같다. 느낌이 좋은 날이다. 이런 날 경기하면 1등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손담비의 긴장을 풀어주려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17f5bf01149503c268cfb01fcfc0125a82422a161cd92e6e68da15a4710c81" dmcf-pid="83jzDBLK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Chosun/20250529131429663ghdx.jpg" data-org-width="1200" dmcf-mid="buI6vQwM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Chosun/20250529131429663ghd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4ad3bf0158b0254a0f2aa3c5ede76414a6ebecb1f5c19e7b0d8a348bc1f8a1" dmcf-pid="60Aqwbo9sc" dmcf-ptype="general"> 손담비 또한 "우리 수술하는 날짜도 4월 11일이고, 이 방이 701호니까 좋아하지"라며 '숫자 1'을 보면 일이 잘 풀린다는 이규혁의 징크스를 언급했다. 이규혁은 "선수 시절, 11월 11일 11시 11분에 시계를 봤는데 국제대회에서 우승했다. 그때부터 꼭 체크하게 됐다"며 1을 꼭 봐야만 직성이 풀리는 것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9e6bd18eed7812bc311bde87b41d4020f24efba51d58d41f43cf506c8d3fbf2" dmcf-pid="PpcBrKg2mA" dmcf-ptype="general">그러던 순간 이규혁의 휴대폰 화면 시간이 '11시 11분'을 가리켰다. 그는 출산을 코앞에 둔 아내 손담비에게도 '11시 11분' 화면을 보여주며 "이걸 꼭 봐야 한다. 숫자 1 봤으니 아무 문제없을 거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상한 징크스'를 신기해하면서도, 이규혁의 말 한마디에 손담비는 내심 마음을 놓으며 수술을 기다렸다. </p> <p contents-hash="d7df1035ddf911695cf873460427855000ee3acd8e5863f6d82fa8e07e85b9bd" dmcf-pid="QflxWRsdsj" dmcf-ptype="general">행운의 '숫자 1' 징크스와 함께 모든 준비를 마친 손담비&이규혁 부부의 실제 출산기는 30일 밤 10시 방송되는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ebc78d20d248e334bd253c11682223d371e3fa7a4712096f17d1e7f328b5755c" dmcf-pid="x4SMYeOJIN"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수가 K-문화강국 선봉에…'KMIF' [K 메가 아일랜드 페스티벌] 05-29 다음 '빌보드 루키' 누에라, 'ASEA 2025' 등장…기대 폭발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