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출산 직전 ♥이규혁 “11시 11분 꼭 봐야 해” 왜? (우아기) 작성일 05-2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VPYeOJ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fcb64c0c0258601b299646b56ccb85e4ead844b9dc82b4e0677a91c9a00742" dmcf-pid="yzIvRG2X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khan/20250529131110822vmxv.png" data-org-width="695" dmcf-mid="PEzaukXD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khan/20250529131110822vmx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e80b328279a127729943f487b0eb8810a0977f20d4c110224f96d62a26f24d" dmcf-pid="WzIvRG2XEu" dmcf-ptype="general"><br><br>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前 빙상 국가대표’ 이규혁이 자신을 승리로 이끌어준 ‘숫자 1’ 징크스의 기운을 출산 당일 아내 손담비에게도 전파한다.<br><br>30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의 세상에 없던 출산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작가 장주연)’에서는 손담비&이규혁 부부의 출산기가 공개된다. ‘전치태반’으로 제왕절개 출산을 준비하던 손담비는 “무사히 잘 끝났으면 좋겠다. 떨린다”며 긴장했다. 이에 남편 이규혁은 “시합 준비하는 날 같다. 느낌이 좋은 날이다. 이런 날 경기하면 1등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손담비의 긴장을 풀어주려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e10db37be0518e0170f14fb9a1e8c0363b6ba9204f5418dd592207bb2c0738" dmcf-pid="YqCTeHVZ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khan/20250529131112569dmdy.png" data-org-width="1100" dmcf-mid="QbyXoFQ0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khan/20250529131112569dmd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8aeb93ae8745c0b08c0b97589d6f8b68c1fcb175eb823258f895fb742593a8" dmcf-pid="GBhydXf5Ep" dmcf-ptype="general"><br><br>손담비 또한 “우리 수술하는 날짜도 4월 11일이고, 이 방이 701호니까 좋아하지”라며 ‘숫자 1’을 보면 일이 잘 풀린다는 이규혁의 징크스를 언급했다. 이규혁은 “선수 시절, 11월 11일 11시 11분에 시계를 봤는데 국제대회에서 우승했다. 그때부터 꼭 체크하게 됐다”며 1을 꼭 봐야만 직성이 풀리는 것을 고백했다. 그러던 순간 이규혁의 휴대폰 화면 시간이 ’11시 11분’을 가리켰다. 그는 출산을 코앞에 둔 아내 손담비에게도 ‘11시 11분’ 화면을 보여주며 “이걸 꼭 봐야 한다. 숫자 1 봤으니 아무 문제없을 거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상한 징크스’를 신기해하면서도, 이규혁의 말 한마디에 손담비는 내심 마음을 놓으며 수술을 기다렸다.<br><br>행운의 ‘숫자 1’ 징크스와 함께 모든 준비를 마친 손담비&이규혁 부부의 실제 출산기는 30일 밤 10시 방송되는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공개된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초이, 신곡 '알랑말랑' 감성 브이로그 눈길 05-29 다음 ‘사계의 봄’ 전국 시청률 1%대 재진입···충격의 도가니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