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상 “세상과 담쌓고 살았는데…비상계엄 후 조금이라도 목소리 얹고파” (신명) 작성일 05-29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1M4UcHEk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add865424b572ea03a47edf82400f62c2c1146d46d5f68bfb6448e84eb4e01" dmcf-pid="YtR8ukXD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열공영화제작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en/20250529132432932wqce.jpg" data-org-width="1000" dmcf-mid="yeKuGdIi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en/20250529132432932wq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열공영화제작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GFe67EZwc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984848540da70b1cd325b2404e963cc09a10f090c467efa024b391e66d445e29" dmcf-pid="H3dPzD5rNj" dmcf-ptype="general">배우 안내상이 12.3 비상계엄 후 '신명'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94da1fd52e8841528f9668035cb44f63e033f952b97ad483b8533ebbf5563a1" dmcf-pid="X0JQqw1mAN" dmcf-ptype="general">5월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신명'(감독 김남균)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남균 감독, 정천수 프로듀서(열린공감TV), 김규리, 안내상, 주성환, 명계남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98451a8c40a12f3c936efebb146eba177dd7770a57dd04135fc8410aec458a3" dmcf-pid="ZpixBrtska" dmcf-ptype="general">이날 안내상은 '신명' 출연에 대해 "시나리오가 너무 황당해서 '이런 걸 찍을 수 있나' 했다. 세상과 담을 쌓고 살았다. 쳐다보지도 않고 정치에 관심이 없었다. 허무맹랑하고 말도 안 되고 있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라 안 하려고 했다. 근데 윤지희를 김규리가 한다고 하더라. '왜 한다고 하지? 미친 건가?' 했다.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1888433444298c25bc862421d8a46d22f634beddc33b7ca972cc5479b41e944f" dmcf-pid="5UnMbmFONg"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도 유튜브 채널이 한다고 하더라. 너무 신기해서 들여다봤다. 이 내용이 사실인지 픽션인지 물어봤는데 사실이라더라. 진짜 이런 내용들이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많이 놀랐다. 그러면서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98c20490e2104b089cd2bf3457bfcdc8d770d4e61652b080d7a1ce6cde26a15" dmcf-pid="11M4UcHEoo"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3일 벌어진 비상계엄 선포는 안내상이 '신명'에 출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p> <p contents-hash="846ae19b94c5c8985223992149b4f9a02987ac90b47ea5701c75e26e4a6f9147" dmcf-pid="ttR8ukXDgL" dmcf-ptype="general">안내상은 "세상과 담쌓고 살던 저였는데 갑자기 계엄이 터지고 세상이 어지러워졌다. 제 아들딸 또래가 밖에 나가서 응원봉 들고 소리치고 절규하는데 저는 지켜보고만 있더라. 말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 방법을 몰랐다. 이번 기회로 '조금이라도 소리를 얹어보자'라는 생각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299e01b7d877fe8a6bb5474b808d761038f1f678510665c4e4f9ac389ba2e81" dmcf-pid="FFe67EZwcn" dmcf-ptype="general">한편 '신명'은 신비로운 힘을 이용해 권력을 쥐려는 한 여인 '윤지희'(김규리)와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저널리스트 '정현수'(안내상)의 치열한 싸움을 그렸다. 대한민국 최초 오컬트와 정치 드라마가 결합된 이례적인 장르의 장품이다. 오는 6월 2일 개봉.</p> <p contents-hash="9c7b1f1c894c257ee746ec11cd8e780d015bdf8597f7056156f0c00cac1c4e70" dmcf-pid="33dPzD5rNi"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00JQqw1mk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안재홍 "은퇴작 아닌 복귀작, 'SNL' 아이돌로 무대인사 할 것" [인터뷰②] 05-29 다음 '하이파이브' 안재홍, 또 은퇴설.."은퇴작 아닌 복귀작" [인터뷰③]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