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긍선 카모 대표 “자율주행, 산업혁명 증기기관차 버금가는 혁신” 작성일 05-29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카오모빌리티, ITS 아태총회 특별세션 개최<br>자율주행 시대 대응 위한 미래 비전 조망<br>‘에이전틱·피지컬 AI’ 중심 미래 청사진 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P6xWKGj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b0685ecb77535def65c35f5c0d482d9ff3fef4c2600ad2c98ac1cffcbfa5f9" dmcf-pid="XfV24l7v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8일 카카오모빌리티가 ‘카카오 T’ 서비스 출시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특별 학술세션 ‘OPEN THE NEXT: 모빌리티 혁신 10년, 그리고 미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k/20250529133603939tqej.jpg" data-org-width="700" dmcf-mid="GUMxeHVZ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k/20250529133603939tq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8일 카카오모빌리티가 ‘카카오 T’ 서비스 출시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특별 학술세션 ‘OPEN THE NEXT: 모빌리티 혁신 10년, 그리고 미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67435c358869200f61c0fe70508bbd00518df5ed5471d5a79af50641805304" dmcf-pid="Z4fV8SzTc4" dmcf-ptype="general">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0회 수원 지능형교통체계(ITS) 아태총회’에 참여해 특별 학술세션 ‘OPEN THE NEXT: 모빌리티 혁신 10년, 그리고 미래’를 열고 자율주행 을 중심으로 한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6201dde94146cf0915b0937a0155068ba280b5310b6ccb365a54e60a4d2e5a1" dmcf-pid="584f6vqyAf" dmcf-ptype="general">ITS 아태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의 지능형 교통 체계 전시·학술대회로, 한국에서 ITS 아태총회가 열린 것은 2002년 서울 아태총회 이후 23년 만이다. 특히 이번 특별 학술세션에는 박복규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회장과 박권수 전국개인택시연합회 회장 등 주요 택시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국내 택시업계와 함께 동반 성장해 온 카카오 T의 10주년을 축하했다.</p> <p contents-hash="5629310e5ad7a45c39942627ed920fe0c452beadac0e1d873387e682b29c1863" dmcf-pid="1684PTBWcV" dmcf-ptype="general">첫 번째 세션에서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모빌리티 혁신 10년의 여정’을 주제로 강연했다. 류 대표는 누적 가입자 수 3800만 명의 통합 교통 서비스(MaaS) 앱으로 성장한 카카오 T의 혁신 여정을 돌아보고, 산업 전반에 큰 변혁을 가져올 AI와 자율주행 분야를 조망했다.</p> <p contents-hash="a7ba703c150f46792a6dc963184322241fcea0c99d29f277ca312f56b478719f" dmcf-pid="tP68QybYj2" dmcf-ptype="general">류 대표는 “카카오 T는 세계 유일의 ‘택시 호출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국내에서 자체 브랜드로 성장하며 ‘길에서 직접 잡아야 했던’ 택시를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호출할 수 있는 서비스로 전환한 혁신을 일궈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4e2a17cd76939c4f01a84a0a4c24f82fc71e84ec5644687608959d07a418b32" dmcf-pid="FQP6xWKGo9" dmcf-ptype="general">이어 “자율주행 기술은 유럽 산업혁명의 증기기관차에 비견될 정도의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이러한 변혁의 시기에서 카카오모빌리티는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고, 다양한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41c5a1bee222dc121575538cad624587d73933e40272af841a04a281be44704" dmcf-pid="3xQPMY9HcK" dmcf-ptype="general">장성욱 카카오모빌리티 미래이동연구소장(부사장)은 ‘모빌리티의 미래를 향한 비전’ 세션에서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기술 및 로봇 기반의 신산업 비전에 대해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12eb6fcbe1a76955b5f081544a75123fe104d899c7a8365dc8563b8fa2f5319" dmcf-pid="0MxQRG2XAb" dmcf-ptype="general">장 부사장은 “미래 모빌리티는 자율성과 능동성을 갖춘 ‘에이전틱 AI’와 실제 행동을 통해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피지컬 AI’가 결합한 형태로 진화하며, 일상 전반에 걸쳐 라이프 스타일을 혁신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2e5a727d40fc48784d12ca64c51bd3fe391649661967fd25d2b4c29aedf5244f" dmcf-pid="pRMxeHVZcB" dmcf-ptype="general">그는 “카카오모빌리티는 2018년부터 자율주행의 미래에 대해 고민해 왔고, 제주, 판교, 강남, 대구 등에서 다양한 국내 선도 업체와 실증을 통해 경험을 쌓아 왔다”며 “자율주행 기술은 특정 업체 한 곳의 노력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는 만큼, 국내외 주요 자율주행 업체, 택시 등 운송업계,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과 데이터 주권을 지켜나가며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abab1635bdeae120e9060ed052e0e32eed33cdf265a00c25026c8c370d8328" dmcf-pid="UeRMdXf5Nq" dmcf-ptype="general">모빌리티 서비스의 공급자이자 카카오모빌리티의 핵심 파트너인 택시·대리·퀵 기사를 비롯해, 학계, 지역사회 등과의 상생 협력 사례도 소개됐다.</p> <p contents-hash="445f51da37f068b254477935f41f36b1ae4a702462822e23fe465c2195d4a844" dmcf-pid="udeRJZ41oz" dmcf-ptype="general">박상현 카카오모빌리티 마케팅실장은 기존 모빌리티 생태계를 보호하며 동반 성장을 추구하는 카카오모빌리티의 ‘상생적 혁신’을 설명하며, 그간 카카오모빌리티가 진행해온 ▲택시기사 의료비 안심 지원 ▲도로 위 히어로즈 ▲교통약자 ‘택시 대신 불러주기’ ▲서대문 희망차 등 다양한 상생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804bb01d4af92da16fd141e2c0b3ff62370a1cb7d9f589865d4f076d1219dfd" dmcf-pid="7Jdei58ta7" dmcf-ptype="general">박 실장은 “이러한 상생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향후 3년간 200억원을 출연하는 상생재단이 최근 출범했다”며 “파트너들과의 지속적인 상생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86c957edd1b6398dd5793c418514a47f4c93a83988d2406ebca32e7e3dde665" dmcf-pid="ziJdn16FNu"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이번 학술세션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토종 모빌리티 플랫폼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혁신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며 “기술과 사회가 조화롭게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심 해킹에 "외부 인사 도움받아"…SKT, 사태 수습 총력 05-29 다음 테니스의 고장 영국에서 대만으로 국적 변경한 여자선수가 프랑스오픈에서 그랜드슬램 첫 승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