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정치색 논란' 카리나 격한 응원…"산업영웅 국민과 지키겠다" [TEN이슈] 작성일 05-2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RytgTNFx">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HSfOWRsdU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5ca98c724219a80e68c65aad22f4f112a55999ac633e803c8db2c060297986" dmcf-pid="Xv4IYeOJ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영민, 그룹 에스파 카리나/사진=김영민 SNS, 카리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10asia/20250529134603515njhf.jpg" data-org-width="1200" dmcf-mid="Y0hVRG2X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10asia/20250529134603515nj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영민, 그룹 에스파 카리나/사진=김영민 SNS, 카리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9a2d19b43ed837b0ab6d9f64a09d3ddbafae10039694aac7cdefb5d521080f" dmcf-pid="ZT8CGdIi06" dmcf-ptype="general"><br>개그맨 김영민이 '정치색 논란'에 휩싸인 에스파 카리나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br> <br>29일 김영민은 자신의 SNS에 카리나의 사진을 게재하며 "국민의힘은 온라인 성범죄에 강경 대처하여 변태들로부터 아티스트를 지키는 정치 하겠습니다. K-pop 스타는 위대한 아티스트이자 경제를 살리는 산업영웅입니다. 국민과 함께 지키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카리나 #에스파 #kpop #국민의힘'이라는 해시태그도 함께 올렸다.<br><br>김영민은 또 "카리나가 대한민국을 구할 것 같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환호했다.<br> <br>앞서 카리나는 지난 27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일본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그는 숫자 '2'가 적힌 빨간색 점퍼를 입고 있었고, 장미 이모티콘을 함께 게시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를 6·1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특정 정당 지지를 연상케 하는 행보로 해석했다.<br><br>이에 대중 사이엔 "2번이구나", "국민의힘 앰버서더냐", "선거철엔 조심해야 한다"는 반응이 뒤따랐다. 반면 일각에서는 "의도 없는 우연", "확대 해석일 뿐"이라는 옹호도 나왔다. 일부는 "애국 보수 카리나"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br> <br>논란이 계속되자 카리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마이, 걱정하게 해서 정말 미안하다.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오해가 커졌다. 직접 이야기해야 할 것 같았다"며 "앞으로는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주의 깊게 행동하겠다. 다시 한번 걱정 끼쳐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br> <br>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카리나는 단순한 일상 사진을 게시한 것일 뿐, 정치적 목적은 전혀 없었다.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을 인지한 뒤 즉시 게시물을 삭제했다"며 "아티스트의 뜻이 왜곡돼 특정 의도로 소비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br>한편, 김영민은 2004년 KBS '폭소클럽'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감수성' 코너로 얼굴을 알렸다. 그는 국민의힘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지난 2월에는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기도 했다.<br> <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원으로 장보기’ 장신영에 이어 母까지?… 아끼고 절약하는 짠DNA (‘편스토랑’) 05-29 다음 '8년 무명' 변우석, 그간 활동 떠올리며 눈물…팬들, 덩달아 울컥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