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 美 빌보드 ‘톱 투어’ 최상위권 장악 작성일 05-2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BDa0MU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dddda70d499d7b30f7de1a6980c82d06891e7c83fa19722f73784d909775a4" dmcf-pid="0mbwNpRu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 美 빌보드 ‘톱 투어’ 최상위권 장악 (제공: 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bntnews/20250529134404430rfmy.jpg" data-org-width="680" dmcf-mid="F0Qvs2Nf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bntnews/20250529134404430rf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 美 빌보드 ‘톱 투어’ 최상위권 장악 (제공: 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b03ee0507fc37044ed5e0792534f8214e75cede19a760252f9c506646a71c9" dmcf-pid="psKrjUe7WR" dmcf-ptype="general">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이 전 세계 공연 시장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뽐내며 K-팝 위상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7bce17512d36cf254bef3851c4f8d34ea15e19f84b136919b56c7bef2cc45e82" dmcf-pid="UO9mAudzhM" dmcf-ptype="general">28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박스스코어 연간 반기(2024년 10월 1일~2025년 3월 31일 기준) 보고서에 따르면 세븐틴(1위)을 비롯해 제이홉(3위), 엔하이픈(4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5위)가 K-팝 장르 ‘톱 투어(Top Tours)’ 부문 최상위권에 줄지어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03b0d957b23583a6bec2109ec3dbdd667f1ee769927813d424568ae28d220f3" dmcf-pid="uI2sc7JqWx" dmcf-ptype="general">K-팝 아티스트 1위를 차지한 세븐틴은 집계 기간 동안 84만 2000여 관객을 동원해 약 1억 2090만 달러의 티켓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달성한 6750만 달러보다 약 2배 늘어난 수치다. 전 세계 아티스트를 통틀어서는 영국의 인기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와 라틴팝 거장 샤키라(Shakira)를 잇는 티켓 매출액이다.</p> <p contents-hash="cd4f4dc5119254048f47e7add936caae34636dae7b3b5c7b7ef0a34fd14fd93b" dmcf-pid="7CVOkziBlQ" dmcf-ptype="general">이들은 지난해에도 빌보드 연말 결산 박스스코어 ‘톱 투어’ 차트에 K-팝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포함됐다. 이에 힘입어 세븐틴은 ‘2024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에서 ‘톱 K-팝 투어링 아티스트(Top K-pop Touring Artist)’를 수상했다.</p> <p contents-hash="c3a48606214da90bf514992bd3cc0fa233ef98d2f141810cbb64e1cccddd613c" dmcf-pid="zhfIEqnblP"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제이홉은 K-팝 아티스트 가운데 세 번째로 높은 티켓 매출액을 올렸다. 솔로 아티스트로는 유일한 ‘톱 5’ 진입이다. 그는 지난 2월 솔로 월드투어 ‘j-hope Tour ‘HOPE ON THE STAGE’’에 돌입해 전 세계 15개 지역을 돌고 있는데, 이번 반기 보고서 집계 기간인 3월까지는 6개 도시 공연만 반영됐다. 특히 그는 지난 4월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치르는 위용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ea9a2e78b0cfceef1c35e65a7fa6c8a692ec1c5d1c758fe10476c2abc3c4da05" dmcf-pid="ql4CDBLKv6" dmcf-ptype="general">엔하이픈(ENHYPEN)은 단 8회 공연으로 ‘톱 투어’ 4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의 막을 화려하게 연 후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엔하이픈은 이번 투어의 공연장 대부분을 스타디움과 돔으로 채우며 글로벌 톱 티어 그룹으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p> <p contents-hash="a3d927a42d605ca20af7b41b46a9d156223a6d251c3eb437558ae8448df2d86d" dmcf-pid="BS8hwbo9C8"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5위에 안착했다. 이들은 앞서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PROMISE ENCOR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ACT : PROMISE의 두 번째 에피소드를 들고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13개 도시에서 공연하며 ‘스테이지텔러(스테이지와 스토리텔러의 합성어)’ 명성에 걸맞은 활약상을 펼쳤다.</p> <p contents-hash="98a2e111c7607f7e8da40fdcb79d38db2731ec5753ed3f9ed9c5a730327c03f2" dmcf-pid="bv6lrKg2C4" dmcf-ptype="general">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들은 올해도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을 이어간다. 솔로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제이홉에 이어 진이 내달 첫 단독 팬콘서트 투어 ‘#RUNSEOKJIN_EP.TOUR’를 시작한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최근 정규 5집 ‘HAPPY BURSTDAY’를 발매한 세븐틴 역시 일찌감치 새로운 투어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7bf846f081209b1b4e31d55e6d131e0a818ed03618834d76b24ae6d16ad7d398" dmcf-pid="KTPSm9aVvf"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오는 6월 방콕 라차망칼라 국립 경기장에 이어 7~8월 해외 아티스트 중 최단기간(4년 7개월) 일본 스타디움 입성을 앞뒀다. 르세라핌(LE SSERAFIM)은 첫 월드투어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을 성황리에 개최 중이고, TWS(투어스)는 내달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단독 콘서트 ‘2025 TWS TOUR ‘24/7:WITH:US’ IN SEOUL’을 연다. 이후에는 일본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654830e886f67e2bdd0178d7533af7e65b88e805faf2135342aa3c438455e079" dmcf-pid="9I2sc7JqCV"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작가 홈·댓글도 혐오 표현 제한' 네이버웹툰 운영 원칙 개정⋯6월 30일부터 시행 05-29 다음 JK김동욱 "난 카리나를 언급한 적이 없다" 직접 입 열었다[스타이슈]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