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10명 중 7명, “AI가 직업·일상에 부정적 영향 미칠 것” 작성일 05-2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k37EZw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d1d75df9c4843f5e1a0d33781f49180c78dbbbc621fad13797098428e6b2e2" dmcf-pid="bME0zD5r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라토스 설문조사 결과. ⓒ피터앤파트너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etimesi/20250529135506727qbir.png" data-org-width="700" dmcf-mid="qT7akziB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etimesi/20250529135506727qbi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라토스 설문조사 결과. ⓒ피터앤파트너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a83ec5ec4a8e0dad10081c05cc881c93a4d2765b55f5a32df3cdfa297c068f" dmcf-pid="KJm7Ks3Itk"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해 국민 다수가 위협을 체감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특히 향후 10년 내 AI가 직업이나 일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응답이 70%에 육박했다.</p> <p contents-hash="7699cdd92c71138e07d5a55f4078cffe6619aa8effa235f6d68624a2faf285cf" dmcf-pid="9isz9O0CYc" dmcf-ptype="general">모바일 설문 플랫폼 크라토스가 지난 23~27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AI 기술 인식'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29일 공개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0.6%가 'AI로 직업이나 일상이 매우 위협받을 것'이라고 답했으며, 17.5%는 '어느 정도 위협받을 것'이라고 답변했다.</p> <p contents-hash="7a49c6e1e1dadd5afa90066e291f57158da6231018fdac957b0b83bbf578cd3a" dmcf-pid="2nOq2IphGA" dmcf-ptype="general">기술 발전에 대한 감정은 복합적이었다. '매우 기대된다'(20.7%)와 '어느 정도 기대된다'(35.4%) 등 기대는 56.1%였고 '다소 불안하다'(7.2%)와 '매우 두렵다'(1.8%) 등 부정적 감정은 9%였다. '기대와 우려가 공존한다'는 응답은 34.9%였다.</p> <p contents-hash="512a9146e63a10a7ecdeb3a5f8473d9bfd224c793b732c712aa2503d97bbe8df" dmcf-pid="VLIBVCUlHj" dmcf-ptype="general">실생활에서 AI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은 10명 중 1명 정도였다. '자주 사용한다'는 10.9%, '가끔 사용한다'는 응답은 41.4%로 나타났다. 37.7%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10%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6014dfd04e17fa3cc773c28c6704cda0b5e62c5bae810ec0a87d45d4d784ca6" dmcf-pid="foCbfhuS5N" dmcf-ptype="general">AI와 인간의 공존 가능성에 대해서는 긍정적이었다. '충분히 가능하다'는 26.6%, '어느 정도 가능하다'는 54.5%였다. 인간 중심의 기술 활용과 통제 가능성을 고려한 답변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98a193fb29135d79ec2d4539aef3fa10080a2b96021c7d65311a385bad00f0fd" dmcf-pid="4ghK4l7vYa" dmcf-ptype="general">또 AI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라는 응답이 51.5%로 가장 많았고 '긍정과 부정 모두 있다'(31.4%), '부정적'(17.1%)이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797493894a0ac315ed524d94f9b44ae3a9d0d11439395b3713cc105dbcc80ce7" dmcf-pid="8al98SzT1g"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한도전', 오늘(29일) 20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 05-29 다음 BTS 제이홉, 디자인 참여한 키링형 앨범 7월 11일 발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