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일, 피프티피프티 사문서 위조 ‘무혐의’…어트랙트 “재수사 요청한다”며 녹취록 공개 작성일 05-2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5934l7v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9e19eb6443f2bc5f1aedb0569897cc3dbf10bbb84a38a938f90f886909014c" dmcf-pid="X1208SzT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피프티피프티 멤버 키나.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unhwa/20250529140121451oaad.png" data-org-width="640" dmcf-mid="G8L6NpRu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unhwa/20250529140121451oaa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피프티피프티 멤버 키나.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a1e6d156b9d2bd350cfa4b8d7cb32056ee06b9888ca07a98fde09692551664" dmcf-pid="ZtVp6vqyOY" dmcf-ptype="general">걸그룹 피프티피프티 멤버 키나가 외주제작사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혐의와 관련해 경찰로부터 ‘혐의없음’ 처분을 받은 가운데, 키나의 소속사 어트랙트 측은 키나와 안 대표가 나눈 대화 녹취록을 공개하며 “재수사를 촉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b747e4a22d577a34de68858da7347e3f76da7f913ad678cf31af8e72a2c9ce0" dmcf-pid="5FfUPTBWrW" dmcf-ptype="general">더기버스는 29일 “지난해 12월 키나가 저작권 등록 서류에 본인 동의 없이 자신의 서명이 사용됐다며 안성일 대표를 고소한 사건을 수사해온 서울 강남경찰서는 범죄를 입증할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최근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20cf7b79c741ef4587a077fc21c3a752b6b0cd6cb7ff583b6fc486fa51fbc5" dmcf-pid="134uQybYsy" dmcf-ptype="general">더기버스는 이어 “강남경찰서는 불송치 결정서에서 고소인이 주장하는 위조 문서의 작성 권한 및 위조 여부에 대해 조사했고 일체의 위법사항 없이 저작권협회 등록이 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더기버스가 어트랙트와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피프티피프티의 음악활동에 필요한 사무를 총괄 수행한 것으로 인정되는 점 등으로 보아 고소인은 문서 서명을 피의자 측에 포괄적 위임을 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된다고 결론 내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bcfd38fbdc3aca8179b7c8b35ae4697132c5dbf3ec12a3d3792931a94f21f74" dmcf-pid="t087xWKGmT" dmcf-ptype="general">하지만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는 “키나가 제기한 안성일 대표의 사문서 위조 및 위조 사문서 행사 혐의와 관련한 중요한 녹취 증거를 공개한다”면서 녹취록을 언론에 배포했다.</p> <p contents-hash="d8c64e72f8e55b66b25f37188c74864cfe1fd05afe8e61fe70fa7f19a11938fa" dmcf-pid="Fp6zMY9HDv"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공개된 녹취에는 안성일 대표가 키나와 나눈 대화에서 ‘너 사인은 네가 한 건 아니잖아’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에 키나는 ‘네’라고 답하고 있다. 안 대표 또한 이 부분과 관련해 ‘저작권 협회 등록 서류를 우리가 제출했고, 사인이 문제가 된다면 우리한테 문제가 되는 것’이라며, 서명 사용 경위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을 했다”면서 “녹취에도 나와 있듯 해당 발언이 서명 위조에 대한 인식과 책임을 시사하는 대목임에도 불구하고 수사기관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더욱이 이 사건은 저작권에 대해 충분한 정보가 없던 신인 아티스트를 상대로 명백한 기망과 권리 강탈이 자행된 중대한 범죄다. 이에 모든 자료를 바탕으로 재수사와 법적 책임을 강력히 촉구할 것”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b98793ca2ce37d3d501f67da340d87b261d7ad699985ff39e3d803ee89aadf52" dmcf-pid="3UPqRG2XsS"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회사가 내 건강정보 사내교육에 활용했다면'…개인정보분쟁 사례집 발간 05-29 다음 정은지, 의문의 기절 사태…이준영 등에 엎혀 실려 나가(24시 헬스클럽)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