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못 잡은 그놈..‘이형호 유괴사건’ 유가족 “내가 죄인” (꼬꼬무) 작성일 05-2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8rSPDx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d4161fa163b6cc482dc83bfe3e4119e47c4a384aebd3dcfa3a901694c562a1" dmcf-pid="UkPsTxrR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Chosun/20250529141642870dpot.jpg" data-org-width="490" dmcf-mid="Ff9cOVj4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Chosun/20250529141642870dpo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a6ef6ea6483822801a3e245e78d25fd3457cb12dc649d59cfdabbefe0c1c22" dmcf-pid="uEQOyMme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Chosun/20250529141643058kvjn.jpg" data-org-width="700" dmcf-mid="3Vsu2Iph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Chosun/20250529141643058kvj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3bc5f653ddc4bf20dbe9497a175c2b0ac790fa9041c5cb3403b2dd5d30da59" dmcf-pid="7DxIWRsdI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영화 '그놈 목소리'의 실제 이야기인 '이형호 유괴사건'을 다루며, 유괴범으로부터 지옥 같은 협박 전화를 받았던 형호의 아버지가 직접 출연해 당시의 피 말렸던 상황과 지금의 심경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ac1be81a231f99561ab0ae2c00a33fb2c09251d8917a3ad2fdf1924f8a08535a" dmcf-pid="zrRhGdIimt" dmcf-ptype="general">오늘(29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연출 이큰별 이동원 고혜린, 이하 '꼬꼬무') 는 '내 아이가 사라졌다' 특집 3부작 중 마지막 편인 '이형호 유괴사건'를 주제로 배우 이이경, 그룹 온앤오프의 리더 승준, 가수 별이 리스너로 출격해 이례적으로 모든 리스너가 전원 오열하며 안타까움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25b70567b3dab68ef43b7520d924f1608492a49145651e09f4fe22ecec074225" dmcf-pid="qmelHJCnm1" dmcf-ptype="general">이날의 방송은 영화 '그놈 목소리'의 실화 사건인 '이형호 유괴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하하와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별은 "세 아이를 눈물로 키우게 된다"며 엄마의 마음을 밝힌다. 또한 아이가 유괴되는 상황에 대해 "상상도 하기 싫다"라며 "부모들이 침착하게 대처하기 힘들 거 같다"고 공감하며 눈물을 흘린다. 그런가 하면 아이돌 온앤오프의 리더 승준은 "약속을 어겼다니 유괴해 놓고 할 말인가요?"라고 분노하며 "형호에게 너무 미안하다"며 눈물을 감추지 못한다. 배우 이이경 역시 "너무 무섭다"며 범인들의 치밀함과 악랄함에 말을 잇지 못한다.</p> <p contents-hash="116d64748adc95fd45e2e9b613ba419fd7e90386fe4832e120bc829cb03b9ec6" dmcf-pid="BsdSXihLE5"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지옥 같은 시간을 보냈던 이형호 군의 아버지가 직접 출연해 꿈에도 잊을 수 없는 당시의 상황과 지금의 심경을 밝힌다. 당시 범인은 "형호가 죽기를 바라죠?", "내일은 장담을 못 합니다", "당장 카폰 달린 자동차를 준비하라", "양화대교 배전함에 돈가방을 올려두라" 등 피 말리는 협박 전화를 이어갔던 상황. 형호의 아버지는 "한동안 워크맨을 늘 갖고 다녔다. 그 목소리를 다시 듣기 위해서"라며 사건 후의 힘겨웠던 삶을 고백한 후 "내가 죄인이지"라고 말해 모두를 오열케 한다.</p> <p contents-hash="021b9a841328c54f6efca97fe0877506d5bada6fc40ba5364ece84f31ca6e4d3" dmcf-pid="bOJvZnlowZ" dmcf-ptype="general">특히, 34년이 지나는 동안 기술이 발전한 만큼 전화 목소리만으로도 대한민국을 소름 돋게 했던 '이형호 유괴사건'의 범인을 이제는 잡을 수 있을지 '꼬꼬무' 본 방송에서 궁금증을 해결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a9851e08f575837a124386f4a2f58dd4b8a91c68d964293b0ab28ce545a6ca9" dmcf-pid="KIiT5LSgOX" dmcf-ptype="general">한편 '꼬꼬무'는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1:1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 20분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8d47d47773fe823435565220071c213d144c7d612bc1de7db8445c85e3111e" dmcf-pid="9Cny1ovaIH"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곡 꺼내보겠다"…로꼬, 정규 3집 '스크랩스' 7월 발매 05-29 다음 우나스텔라, 한반도서 자체개발 발사체 시험발사 최초 성공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