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린, 성시경 '태양계' 기타 라이브 "들으며 힘냈던 곡" (친한친구) 작성일 05-2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yIg3xpAQ"> <p contents-hash="f7e2150b652d8b06b8330b6084be58e7b091303dfc5dcfbcae48c47ae465a2ca" dmcf-pid="xOWCa0MUoP" dmcf-ptype="general">최근 가요계에 데뷔한 솔로 가수 수린(SOORIN)이 라디오에 출연하며 자신의 매력을 뽐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e72c16c8a3bf5c5d8139c032cd1f9a00597936242c8da1b9b68ea6f93fea9a" dmcf-pid="y2Mf3NWA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iMBC/20250529142631830mofk.jpg" data-org-width="1000" dmcf-mid="P1FGrKg2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iMBC/20250529142631830mo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f2aae685a0e3e67b7cf52dd4dc27c6cbdcf61dfb2fc7cd6207c9c4f6065276" dmcf-pid="WVR40jYcA8" dmcf-ptype="general">수린(SOORIN)은 29일 자정 방송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이하 '친한친구')에 이어,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출연, 청취자들에게 상큼한 첫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38c041702192de17a6ef019ed28ad2d162360f84c9f0ad6f400087b9fb20229" dmcf-pid="Yfe8pAGkg4" dmcf-ptype="general">‘친한친구’를 통해 라디오에 처음으로 출연한 수린(SOORIN)은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풋풋한 신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2일 ‘Boys Can Be’(보이즈 캔 비)로 정식 데뷔한 수린(SOORIN)은 “어렸을 때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고 싶어 노래를 시작했다"라며 "초등학교 6학년 때 음악학원에서 노래를 배우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라고 진솔한 데뷔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1e31b2a1712f1b8fd43b68f9bd6463eca9c02d2c8af890bf895949b78a3344c" dmcf-pid="G4d6UcHEaf" dmcf-ptype="general">이어 수린(SOORIN)은 성시경의 ‘태양계’를 직접 기타 연주와 함께 라이브로 선보이며 올라운더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수린(SOORIN)은 “자주 들으며 위로와 힐링을 많이 받았던 노래”라고 선곡 이유를 밝혔고, 진심 어린 감성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de5d183df94fb729bca5b94497c1a27762fb7d8abcfb111974c9980744d20d6b" dmcf-pid="H8JPukXDgV" dmcf-ptype="general">‘정희’에서도 수린(SOORIN)의 신인답지 않은 실력이 빛을 발했다. 크러쉬의 ‘나빠’를 감미로운 보사노바 버전으로 편곡해 라이브로 선보이며 오프닝을 연 수린(SOORIN)은, 맑고 안정적인 보컬로 첫 출연부터 귀호강 무대를 선보였다. 또 롤모델로 가수 권진아를 언급하며 '끝'을 한 소절 부르자, DJ 김신영은 물론 청취자들까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86951e0c498304e069d872356a5532bf73be3721f39444fbf9ccd20c29505b75" dmcf-pid="X6iQ7EZwc2" dmcf-ptype="general">데뷔 전 고척돔에서 열린 ‘2025 이세계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수린(SOORIN)은 “그날이 고척돔 첫 방문이었다. 무대에 압도됐고, 엄청 떨렸다”라며 “이런 기회는 흔치 않기에 더 잘해야겠다는 사명감이 들었다”라고 당시의 떨림과 각오를 전했다. </p> <div contents-hash="c879465f294024b74fa70279d06e98d4dce55aa88e4abeec7c9b64d0ca0131c0" dmcf-pid="ZPnxzD5rc9" dmcf-ptype="general"> 라디오를 마무리하며 “끊임없이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한 수린(SOORIN)은, 데뷔 싱글 ‘Boys Can Be’(보이즈 캔 비)를 발매하고 라디오와 음악 방송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 </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후배에 던진 돌직구 "배우는 쪽팔리는 직업" 05-29 다음 "휴머노이드 일상화 대비"…정부, 미래기술 확보 방향 제시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