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亞선수권 2연패 정조준…오늘(29일) 오후 8시10분 막 오른다 작성일 05-29 9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5/29/0001150744_001_20250529143619792.jpg" alt="" /></span></td></tr><tr><td>우상혁(용인시청)이 27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높이뛰기 예선 2m15 1차시기 점프에 성공하고 있다. 사진 | 구미=연합뉴스</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5/29/0001150744_002_20250529143619833.jpg" alt="" /></span></td></tr><tr><td>사진 | 구미=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구미=김용일 기자] 한국 높이뛰기 간판스타 우상혁(29·용인시청)이 아시아선수권 2연패를 정조준한다.<br><br>우상혁은 29일 오후 8시10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예정된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 출전한다.<br><br>애초 결선은 오후 5시40분 예정돼 있었는데 아시아육상연맹은 전날 일정 직후 경기 시간 변경을 공지했다.<br><br>28일 오후 열릴 예정이던 여자 1만m 경기가 폭우 탓에 열리지 못하면서다. 이 경기는 29일 오전 10시15분 열렸다. 김도연(삼성전자)이 34분12초70으로 10위, 최정윤(충남도청)이 34분34초93으로 11위를 각각 기록했다.<br><br>이어 오후 일정이 모두 1시간30분씩 뒤로 밀렸다.<br><br>우상혁은 이틀 전 열린 예선에서 2m15를 1차 시기에 넘으면서 결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그는 2017년 인도 부바네스와르 대회(2m30)와 2023년 방콕 대회(2m28)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 구미에서 통산 세 번째이자 2회 연속 아시아선수권 정상에 도전한다. 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6월 시효 만료 앞둔 미수령 환급액 약 12억6000만원…프로토 승부식 최다 05-29 다음 오드유스 마야, 생애 첫 투표 “대한민국의 미래 응원”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