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로봇, 사람 표정 읽고 부품교체도 스스로'...개발지원 본격화 작성일 05-29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차세대 피지컬 AI 모델 기반 휴머노이드 미래선점기술 개발 전략' 소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L6C4c6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a8c31911a3cab90dda669e6e3d1395ec9185d07d1cfb9ea4be52814cd4fb6a" dmcf-pid="QAoPh8kP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9일 서울대 해동첨단과학관에서 진행된 '미래융합포럼 2025 상반기 세션'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보열 공공융합기술정책과장이 주요 정책 추진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지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fnnewsi/20250529144500529woll.jpg" data-org-width="800" dmcf-mid="8qSEUcHE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fnnewsi/20250529144500529wo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9일 서울대 해동첨단과학관에서 진행된 '미래융합포럼 2025 상반기 세션'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보열 공공융합기술정책과장이 주요 정책 추진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지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9c8187245ce55900342028d4670cea8a572d1fa3976ad5d43f54698bf5c24c" dmcf-pid="xcgQl6EQM7"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0dedb6d899cd8db48e0b92b3cb855a20843244447d83ef84678501f6dede8f" dmcf-pid="yuFT8SzT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9대 기술혁신 과제(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fnnewsi/20250529144500754vvyg.png" data-org-width="567" dmcf-mid="60lkpAGk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fnnewsi/20250529144500754vvy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9대 기술혁신 과제(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70696ae3a843a5387089daefbf62b02ddabc66f0a757b6c7c73bb6e22d92c4" dmcf-pid="W73y6vqyeU"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이 새로운 실제 환경에서도 다양한 감각을 실시간 통합 처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다. 물체의 미세한 압력이나 진동을 느끼고, 사람의 표정을 읽으면서 로봇들끼리 협업하면서 부품 교체 등도 스스로 인지해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div> <p contents-hash="9336c75a15f37987bfcf3a70d216f4d9d184ccc277b6bc974f0e885e3718ded5" dmcf-pid="Yz0WPTBWLp"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한국로봇학회와 융합연구혁신전략위원회 등 산·학·연 전문가와 정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융합포럼 2025 상반기 세션(부제:차세대 피지컬 AI 모델 기반 휴머노이드 미래선점기술 개발 전략)'을 서울대학교 해동첨단공학관에서 개최하고 이 같은 계획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68a33ad52c845d3dc59f287110fdfc9f80e74a66f0ad8a7087cd7d3c04a4206" dmcf-pid="GqpYQybYn0"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가 이날 소개한 '차세대 피지컬 AI 모델 기반 휴머노이드 미래선점기술 개발 전략(안)'은 2040년 범용 휴머노이드 일상화 시대를 대비해 △공통 기반, △한계 돌파, △연구개발 공백 영역, 세가지 축으로 9대 중점기술(기술혁신 과제)을 담고 있다. </p> <p contents-hash="b06c869a339b050fbf478629f9ba852e6016bc9db981a242af2cbb2f4db5ad63" dmcf-pid="HBUGxWKGR3" dmcf-ptype="general">우선 로봇이 몸을 움직이며 현장에서 직접 데이터를 만들고 바로 학습하도록 하고, 촉각·힘·온도 등 다양한 감각을 실시간 통합해 상황을 빠르게 인지해 새로운 경로에서도 균형 유지한 상태로 스스로 상황 인식과 이동이 가능토록 개발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717977942db07b4b780756b481963e4a9726954de7dac62106b2d086f0d189f" dmcf-pid="XbuHMY9HiF" dmcf-ptype="general">또 기존 한계를 돌파해 실제 환경에서 로봇 몸을 이용해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AI모델을 구현한다. 차세대 AI칩에서 저전력으로 빠르고 효율적 AI연산과 처리가 가능토록 하고, 물체를 만질 때 미세한 압력이나 진동 등 감각 바탕으로 섬세하게 힘과 양손 제어가 가능토록 한다. </p> <p contents-hash="e973dbaaf22b8d7b0b73a523ab3c93bafdb15aa07da23a081eb125bd5b164bc7" dmcf-pid="ZM87jUe7et"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로봇들이 실시간 스스로 협의해 작업을 나누며, 표정이나 시선, 제스처 등을 읽고 먼저 도와주는 자연스러운 협업을 연구한다. 로봇이 스스로 HW・SW 이상을 감지하고 부품 교체 및 복구도 가능토록 하는 개발도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a43aa46b5bf05a7f6b5b5deb5a29e9c0b8a2c03d9ec31b72977c752382937c67" dmcf-pid="5R6zAudzi1" dmcf-ptype="general">김보열 과기정통부 공공융합기술정책과장은 "오는 2030 년 단순업무가 가능한 휴머노이드에서 2035년 비언어적 의사소통이 가능한 로봇으로 발전하고 2040년에 개인비서로봇이 가능토록 하는 게 목표"라며 "내년 상반기 기술개발을 본격화하도록 신규예산을 할당해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3f10236d54dd2b42f47844f5c32b8ea62c0fa048fc17bd790716ddc96effd89" dmcf-pid="1ePqc7Jqn5"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미래개척융합과학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이 같은 휴머노이드 관련 중점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다는 계획이다. 그 간 확산된 융합연구 문화를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연구성과 축적·통합 및 실증·검증하는 체계를 강화하고 급변하는 기술 환경변화 대응을 위한 '무빙타겟' 제도 등 혁신적인 연구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785ea048d0c50f0740213a1bb078b9b94aecc446c609abc50f7777adeabc2c7" dmcf-pid="tdQBkziBMZ" dmcf-ptype="general">이번 휴머노이드 개발 전략의 주요내용은 오는 2026년도 융합연구개발 활성화 시행계획에 반영돼 추진된다. </p> <p contents-hash="92eae06c4e8e84df153c7eea11ef8f6c4082158980056d4dc1c806d0d731ded8" dmcf-pid="FJxbEqnbnX" dmcf-ptype="general">정택렬 과기정통부 공공융합연구정책관은 “민간에서 당장 준비하기 어려운 미래 선점 기술을 선별·투자해 범용 휴머노이드 일상화 시대 선도국 도약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3d0f0cd8bba8d6acb113c13fb4a6421a1cf6a9e4c231c9fae129e2741f9bad" dmcf-pid="3iMKDBLKnH"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나스텔라, 고흥서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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