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오정세 “박보검, 연약한 느낌이었는데…멋져” 작성일 05-29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DWyMme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0675ad04bb0a9f41de5a419433a45311d4114e5fe8bb108e614878071deb43" dmcf-pid="BKwYWRsd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굿보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오정세. 사진|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tartoday/20250529145407956saso.jpg" data-org-width="650" dmcf-mid="zMS3Fayj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tartoday/20250529145407956sa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굿보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오정세. 사진|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4f826119894427d8bd9d1b7f38e2de2344e4024c0ed1fd127bf8062fec74d0" dmcf-pid="b9rGYeOJpO" dmcf-ptype="general"> 빌런으로 활약한 배우 오정세가 극 중 대립각을 세웠던 박보검에 대해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3fe11c78677ef3ecd6ce33af034003d3d5f1d2b1b9c24da63a504794eb55902f" dmcf-pid="K2mHGdIi7s"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는 JTBC 주말드라마 ‘굿보이’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박보검, 김소현, 오정세,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과 심나연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65f27ffebf57babfdc062295f8759035082f60672297fb03e4881e8c22729a4" dmcf-pid="9ujlh8kPFm" dmcf-ptype="general">‘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을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3abb26f8afc21089a13d4bb0e9fddb79a415ddfafb50510f5a6a068a737f9a4f" dmcf-pid="27ASl6EQFr" dmcf-ptype="general">극 중 빌런 민주영은 오정세가 연기한다. 관세청 세관 7급 공무원인 민주영은 근면성실한 업무성과로 표창까지 받은 인물이지만 본모습은 지하경제의 대부다.</p> <p contents-hash="044613d29baeb2687db05d5d3fd10c2f1e241cd1d1e36b922a76f38c1cd61832" dmcf-pid="VzcvSPDxpw"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신나고 재미있는데다가 인물들에 짠한 페이소스가 묻어있다. 응원하고픈 캐릭터들이 벌이는 드라마”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영은 이들에게 자극이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그 고민을 가장 크게 했다. 드라마적으로 표현할 선이 어느 정도인지. 이들을 어떻게 더 자극할지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f26351f29e6d23f4e513953436e4d985f4652b9346a45fca6500036aa2a5f80" dmcf-pid="fqkTvQwM7D"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또 “저는 권투를 한 번 해보고 싶더라. 아직 한 번도 안해봤는데, 현장에서 박보검을 보니 멋지더라. 연약한 느낌의 배우였는데 촬영 끝나고 나니 무서운 배우, 강한 배우란 느낌으로 기억에 남아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05ae55fbf8b7ae508a2aa7c17182945198f0112e04f936fb6697fce16cb523f" dmcf-pid="4BEyTxrRzE" dmcf-ptype="general">‘굿보이’는 31일 오후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8bDWyMmepk"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다빈밴드, 대학 축제부터 페스티벌까지 '청춘의 아이콘' 05-29 다음 박보검 “부상 이후 한 달 반 만에 현장 복귀...죄송하고 감사” (굿보이)[MK★현장]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