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이 “'굿보이' 5인 케미 '굿'…기회 되면 작품상 받고파” 작성일 05-2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WYjqnbD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62b5e51ee2c5b216b8e8287cbe8228547eb4339b62b3a9c31ed72c5a8ceee" dmcf-pid="42YGABLK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9일 오후 서울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굿보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심나연 연출, 배우 박보검, 김소현, 오정세,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JTBC/20250529150518903mfqz.jpg" data-org-width="560" dmcf-mid="VVu7lMme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JTBC/20250529150518903mf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9일 오후 서울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굿보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심나연 연출, 배우 박보검, 김소현, 오정세,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eef282277ba0c93bbf2f92f3866c7eac015c1006c57e0e785ae59ab320e7e3" dmcf-pid="8VGHcbo9wt" dmcf-ptype="general"> JTBC 새 토일극 '굿보이'의 이상이가 드라마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br> <br>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에서는 '굿보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심나연 감독과 배우 박보검, 김소현, 오정세,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참석했다. <br> <br> 드라마에 “큰 고민 없이 작품에 참여했다”는 이상이는 극 중 펜싱 은메달리스트 출신 강력특수팀 경사 김종현 역을 맡아 “펜싱을 6개월 이상 훈련했다”고 회상했다. <br> <br> 이어 “이대일 작가님이 쌓아 올린 세계관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됐다. 특수팀 내 각자 맡은 역할이 있었다. 나는 계획적이고 냉철하고 두뇌회전이 빠른 강점이 있었다. 이런 점을 응용해서 수사한다. 경찰이 된 이후에는 삼단봉을 항상 들고 다니는 캐릭터다. 그래서 삼단봉 액션이 있다. 재미있게 잘 싸웠다”고 설명했다. <br> <br> 최근 '굿보이' 홍보 활동에 매진 중인 이상이는 “모두가 작품에 대한 애정이 있으니 열심히 프로모션에 참석하고 있다. 강력특수팀 5명의 '케미'는 정말 '굿'이었다. 감독님과 스태프 분들이 정말 열심히 촬영했다. 기회가 돼 만에 하나 시상식에서 상을 받게 된다면 작품상을 받고 싶다고 배우들끼리 많이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br> <br> 31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하는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강력특수팀으로 모여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 첫 신인상 안았다 05-29 다음 “금방 망할 사람처럼”…이경실, 89평 아파트 경매 심경 들어보니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