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야 산다’ 율희, 하프 마라톤 “힐링되고 너무 좋아” 자신감 폭발 작성일 05-2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RIcbo9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16db1784781610d8dc6e7da891fe65a3cb9b0b967dc4d752d01acfc0cf6431" dmcf-pid="4jeCkKg2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뛰어야 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bn/20250529151304471aorn.png" data-org-width="550" dmcf-mid="Vmk5veOJ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bn/20250529151304471aor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뛰어야 산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02cdc90230c3b8c515954ab6ebf2997fa42e813035f63448df037ee59d4475" dmcf-pid="8AdhE9aVH3" dmcf-ptype="general">‘뛰어야 산다’의 율희가 첫 하프 마라톤에서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 배성재-양세형-권은주 감독 등의 극찬을 한 몸에 받는다.</p> <p contents-hash="c172a9985c8a269b123a3c7148bdf5a90daf6b7ea6a265c3ea936c7b87a27bd0" dmcf-pid="6cJlD2NftF" dmcf-ptype="general">31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뛰어야 산다’ 7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첫 하프 마라톤에 도전하는 가운데, “최소 8인이 세 시간 안에 완주해야만 ‘탈락자’ 양소영-배윤정을 부활시킬 수 있다”는 미션을 받아 혼신의 레이스를 펼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e44c74cd52bd47941fdeb7fac778c42ee4cd402015ea08e3e2256cce4b417cb" dmcf-pid="P6qoxXf55t" dmcf-ptype="general">이날 전라남도 보성에서 열린 하프 마라톤(21.0975km)에서 ‘뛰산 크루’의 여자 1위이자, 막내 라인인 율희는 초반부터 앞서 나가는 것은 물론, 반환점이 넘도록 위기 없이 상위권을 유지한다. 앞서 ‘하프 마라톤’ 완주 후 바닥에 쓰러져 과호흡으로 괴로워했던 율희는 두 배로 거리가 늘어났음에도 더욱 가벼운 템포로 달리는데, 뛰는 도중에도 “힐링 되고 너무 좋아”~라며 여유만만하게 외친다. 이어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17km 구간을 뛰면서 확신했다. 이번 대회는 ‘한계가 와도 빨리 지나가겠구나’ 하는…”이라고 털어놓는다. ‘중계팀’인 배성재-양세형-권은주 감독 역시 율희의 성장한 모습을 대견스러워하고, 특히 양세형은 “이전 마라톤에 비해 거리가 두 배 늘었는데도 훈련 효과가 확실히 있는 것 같다. 율희의 (몸 상태가) 더 좋아 보인다”라고 칭찬한다.</p> <p contents-hash="99297ff2964d16f7aa363adcc72061697d8ba59ba95267679d6778a13b812ee5" dmcf-pid="QPBgMZ41G1" dmcf-ptype="general">반면, 율희와 상위권을 형성하던 이장준과 장동선은 마라톤 중반 위기에 부딪힌다. 이장준은 업힐 구간에서 헉헉 거리며 말을 잃어가고, 이와 관련해 그는 “내 한계를 넘어선 순간부터 장난을 못 치겠더라. 말도 안 나왔다”고 당시 상태를 설명한다. 지난 10km 마라톤에서 1등을 했던 장동선 또한, 중간에 멈춰 서서 파스를 뿌리며 괴로워하는 등 한계에 직면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면서 그는 “아까 잠깐 쉬었던 게 패착이 될 줄은…”이라며 고개를 떨군다. 이후로도 장동선은 절뚝거리면서 뛰더니, “완주를 못할 수도 있겠다는 공포에 가까운 불안감이 엄습했다”고 고백한다. 과연 그가 이 위기를 극복하고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번 ‘하프 마라톤’에서의 1위는 누가 차지할지에 관심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e898e15f5d4da61622f68e0c54f6921481180999df378ce96f23dc04fa9f7bd1" dmcf-pid="xQbaR58tt5" dmcf-ptype="general">첫 ‘하프 마라톤’에서 양소영-배윤정의 부활을 위해 더욱더 독하게 뛰는 ‘뛰산 크루’의 레이스 결과는 31일(토) 밤 8시 20분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1ad700a80ea97669b339cc5bc6f072e0e6da032ba2cd547d907c030f63bd8a0" dmcf-pid="yTr3YnloHZ"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6d4924fad153d1ac2e1ce76e8445a66820ecfbb0621723b79b5b4c89f01a0b80" dmcf-pid="Wym0GLSg5X"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OST, 홍이삭·최유리·10CM···감성 더하기 05-29 다음 유니스, 대학 축제 종횡무진…다채로운 커버 무대까지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