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선(善)한 박보검, '폭싹' 이어 흥행 금메달 정조준 [TD현장 종합] 작성일 05-2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Y8Ynlo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8ab9c11bf00824e13c8deb62598222143ce005483611534abe2398b6b5f084" dmcf-pid="9yG6GLSg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daily/20250529152611696gour.jpg" data-org-width="658" dmcf-mid="qhoDVvqy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daily/20250529152611696go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e8d90d66eb32d0ccca82df587d44ee91784a710db135b357f9c7571e468446" dmcf-pid="2WHPHovaY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보검의 '새로운 얼굴', 정의의 사도 '굿보이'가 온다</p> <p contents-hash="dbdfa6bebac8a1ce8ff4e11903dc24497d3a9afba7f24540e13c928d5ab68c23" dmcf-pid="VYXQXgTNX1"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극본 이대일·연출 심나연) 제작발표회가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심나연 감독, 배우 박보검 김소현 오정세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은 유재필이 맡았다.</p> <p contents-hash="417c6584a25d2bbb1ec9fefb80a2fb46ef3ae9f8edd431af651d1309d40c834c" dmcf-pid="flTVTdIi15" dmcf-ptype="general">'굿보이'는 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괴물' '나쁜 엄마'를 연출한 심나연 감독과 '라이프 온 마스' '보좌관'을 집필한 이대일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박보검을 위시한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를 내세웠다.</p> <p contents-hash="b53f15089415c124edb5c527c77b74685da811a5bc7980680e9058712b790022" dmcf-pid="4SyfyJCnGZ" dmcf-ptype="general"><strong>◆ 이대길·심나연, '믿보' 작가·감독 뭉쳤다</strong></p> <p contents-hash="9fb3af421ea396861138c63a65a3b88b9ad29d67714feab81a6826b15d1dd28c" dmcf-pid="8vW4WihLXX" dmcf-ptype="general">심 감독은 "은퇴한 메달리스트들이 경찰 특채로 한 팀이 되면서 인성시 빌런을 잡고, 정의를 구현하는 내용"이라며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이자 간간히 액션과 코믹, 또 각자의 사연이 담겨 정통 드라마 요소도 있는 주말에 보기 편한 드라마가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쉽게 재밌게 보시면 될 것 같다. 그러기 위해 저희는 어렵게 촬영했다. 주말 밤 즐거운 여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26b8a309d64059d511b041ed1698569532b0f8dc0afd29979674650eef01c5" dmcf-pid="6TY8Ynlo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daily/20250529152613015wdxn.jpg" data-org-width="658" dmcf-mid="ByoGoUe7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daily/20250529152613015wd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d83974aba78b72a952a2bd585c86a34c74b282e30b81d8f67391b54eb18a9e" dmcf-pid="PyG6GLSgXG" dmcf-ptype="general"><br>이어 심 감독은 "이대길 작가님이 굉장히 오랫동안 기획하신 작품이고, 제가 건드릴 것이 없게 세계관을 잘 구축해 주셨다. 나는 그걸 구현하는데 목표를 뒀다"라고 밝혔다. 특히 극 중 강력특수팀원들은 모두 각자의 특화된 운동 종목이 있는 상황, 박보검이 연기한 윤동주 역은 복싱, 김소현이 연기한 지한나 역은 사격, 이상이가 연기한 김종현 역할은 펜싱, 허성태가 연기하는 고만식 역은 레슬링, 태원석이 연기하는 신재홍은 원반 던지기 선수였다는 설정이다.</p> <p contents-hash="5265a51b74ed4ff89202403b2d24cc348cb406983f8c2ac4977db60e53da698b" dmcf-pid="QWHPHovaHY" dmcf-ptype="general">심 감독은 "작가님이 종목을 미리 다 정해두셨는데 만만치 않더라"며 촬영 과정에서 박보검이 난도 높은 액션 때문에 부상을 입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배우들이 운동도 하고, 액션도 소화해야 해서 감독인 내가 잘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라고 말했다. 특히 캐릭터들의 스포츠 종목 중 원반 던지기, 레슬링 등을 어떻게 액션으로 이어 만들 수 있을지 고심을 했고, 이 과정에서 조금은 동작을 변형해 코믹적인 요소를 가미했다고도 설명했다. "박보검은 복싱 동작을 굉장히 많이 활용했고, 이상이는 펜싱을 십분 활용했다. 특히 본인이 아이디어를 많이 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d2483c246c3d27531a2ae6b84a279b5cc9633cd771456be52a3f1cb3c7593db" dmcf-pid="xYXQXgTN5W" dmcf-ptype="general"><strong>◆ 양관식에서 윤동주로, 과감해진 박보검의 변신</strong></p> <p contents-hash="f2eb53219496c0316d2eada34e208c69fcbd7494d8fe0b5e33e515b4f5fc39bf" dmcf-pid="yRJTJFQ01y"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지난 3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의 기록적인 흥행에 뒤이은 차기작으로 '굿보이'를 선택했다. 특히 '폭싹 속았수다' 속 전무후무한 순정남 양관식에 뒤이어 불도저 같은 '정의의 사도' 순경 윤동주를 연기하는 터, 180도 달라질 그의 이미지 변신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려 있다.</p> <p contents-hash="0808b8e1c0cecdd60882c705a1a89de93cf4ac6c79cc7d41f863030e196006f9" dmcf-pid="Weiyi3xpYT" dmcf-ptype="general">윤동주는 극 중 국제대회 금메달리스트 출신 전 복싱선수이자 현재는 강력특수팀 순경인 인물이다. 박보검은 "대본이 전개가 굉장히 빨랐고 만화책 보듯 재미있었던 기억이 난다. 경찰의 주특기가 운동이어서 더 든든해보였고, 정의를 위해 싸우고 세상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모습이 멋지게 느껴져서 이 작품을 함께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e8c75cc77cd039791408467f90c1ce2c0f5e58c830bc7823a373d97ad646e3" dmcf-pid="YdnWn0MUHv" dmcf-ptype="general">이어 박보검은 "특히 군 전역 이후 처음 도전하는 장르였고, 액션을 해보고 싶기도 해 선택했다"라며 "군대 다녀온 뒤에 나이 앞자리가 3으로 바뀌었다. 이전보다 더 과감해졌다고 표현하고 싶은데, 할 수 있을 때 하고 싶은 것을 다 해보자는 마음이 생겼다. 지금까지는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면 이제는 조금씩 속도를 내보면서 해보지 못한 직업적 특성, 장르 등에 도전하며 제 한계를 넓혀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굿보이'를 선택한 이유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11ac2cba3d2467cd170ce973abc95b94443887dc8d5e54faad8565137480633" dmcf-pid="GJLYLpRuHS"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육체적으로는 힘들었지만 마음 만은 단 한순간도 힘든 적이 없던 작품이었다. 더 잘해내고 싶었고, 운동하시는 분들, 지도자 분들이 보셨을 때도 '정말 선수 같다', '캐릭터를 잘 구현하고 표현했다'는 말을 듣고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4c968cf90b733f2d4d1b20186b53a179260b239d9fd3a160e4a85252625037" dmcf-pid="HioGoUe7tl"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육체적인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고도 밝혔다. 박보검은 "일찍 출근해서 다른 배우들과 합을 맞춰봤던 기억이 나고, 나 뿐만 아니라 모든 배우들이 훈련 같은 준비 기간을 6개월 이상 가졌다"라고 말했다. 촬영 도중 부상을 입어 드라마 편성이 뒤로 미뤄지기도 한 상황, 박보검은 "중간에 욕심을 내서 부상을 입었지만, 감독님과 모든 스태프들이 위로하고 격려해주셔서 잘 회복할 수 있었다. 극 중 동주가 회복력이 굉장히 좋은데, 동주처럼 한 달 반 만에 완벽하게 복귀했다. 그 뒤로는 하루도 쉬지 못하고 촬영을 달려야 해서 모든 스태프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 더욱 크다. 이 작품이 제 마음 속에서 오래 기억날 것 같다"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dde2a196615eb01407521585a2e382118358c5e5ede3685d0f0a183df9da02" dmcf-pid="XngHgudz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daily/20250529152614329lsii.jpg" data-org-width="658" dmcf-mid="bHOzO6EQ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daily/20250529152614329ls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08eec0eb4bfce517c567cc64fca00e443c5b51591fdad11708e3eb20881c86" dmcf-pid="ZoNZNziB5C" dmcf-ptype="general"><br><strong>◆ 20kg 증량·6개월 운동, '굿보이' 향한 배우들의 여정</strong></p> <p contents-hash="568ce563eeb789f033f3619a42bbe5640c874aaeb519dccedc1cb796714b8f33" dmcf-pid="5gj5jqnbHI" dmcf-ptype="general">배우들 또한 박보검과 제작진을 보고 똘똘 뭉쳤다. 배역을 위해 최소 6개월 이상 운동을 하고 관련 스포츠 종목을 훈련하며 액션을 소화했다. 김소현은 "심나연 감독, 이대일 작가, 그리고 박보검 배우가 한다는 소식을 듣고 무조건 해야겠다 생각했다. 대본에서 큰 에너지가 느껴지는 걸 오랜만에 경험했다. 나도 새로운 에너지를 끌어올리며 촬영할 수 있겠다 싶어 꼭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상이 역시 대본을 매력으로 꼽으며 "정말 쉽고 재밌게 잘 읽혔다. 또 배우, 작가진 듣고 더 고민할 필요가 없다, 바로 가자 해서 큰 고민 없이 바로 하게 됐다"라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dbc7454266342ab56095cac5e25843f7c7b56fcb8f874c6929846719e1e5d47" dmcf-pid="1aA1ABLKtO" dmcf-ptype="general">허성태는 "심나연 감독님이 '괴물'이라는 좋은 작품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주셨기에, 대본을 읽기 전에 이미 출연 결정을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대본이 인상 깊었다고 밝히며 "액션신을 글로 읽는데 눈물이 나는 것이 신기한 경험이었다. 각자의 종목을 통해 액션을 펼치는데, 서로를 지키고 싶어하는 마음이 담긴 액션이어서 눈물이 나는 장면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8b15aceb0fbb7788e8897d757feb885d19acda57f52d240c50aaf55a771c4e" dmcf-pid="tNctcbo9Zs" dmcf-ptype="general">태원석은 원반 던지기라는 종목에 맞춰 20kg를 증량했다고 밝혔다. 신재홍 역할을 맡기 위해 심 감독에게 물티슈를 던지는 영상을 찍어 전송하기도 했다고. 그는 "캐릭터에 어울리려면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20kg 금방 먹으면서 살을 찌웠다"라며 "원반은 내게도 생소한 종목이어서 잘못하면 시청자들에게 어색할 수 있을 거 같았다. 쉬는 날마다 연습에 나섰다. 열심히 한 덕분에 장면이 잘 나와서 정말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원반 던지기를 어떻게 액션에 녹여낼지 저도 궁금했는데, 1화를 보면 바로 아실 수 있다. 판타지스럽게 표현이 되니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4a75da85e23f9b9e9e8d3727baa938f2ff9a6c5b314668c58cae385eabf809d" dmcf-pid="FjkFkKg2Ym"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인성시의 빌런, 강력특수팀의 정적인 7급 공무원 민주영 역할로 나선다. 오정세는 "민주영이라는 내 캐릭터보다는 작품 자체, '굿보이'들에 대한 매력이 너무 컸다"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그는 "분명 신나고 액션도 화려한 극이지만, 각 인물들이 짠하고 페이소스가 묻어있는, 정서적으로 짠한 캐릭터들이라 응원하고 싶어지는 드라마를 펼친다"라며 "민주영이라는 제 캐릭터가 이들에게 자극을 주는 인물이어야 해서 그 부분을 가장 고민했다. 드라마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선이 어디까지인지, 어디까지 자극해서 이들을 달릴 수 있게 만들어야 할지 고민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1efba134766d04e5bcdbc0104628168f9eecfe2b3bb73e70f079974109949c" dmcf-pid="3AE3E9aV5r" dmcf-ptype="general"><strong>◆ '굿보이', 선(善)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 향한 찬사</strong></p> <p contents-hash="3fa4bbe2b0c6341263cb5fce38fd13981e45042dcf9849e25bdabaf1bee2fd1b" dmcf-pid="0cD0D2Nftw" dmcf-ptype="general">심 감독은 '굿보이'를 통해 정의로운 인물들이 살아 숨쉬는 따뜻한 세상을 그려보고 싶었다고 밝혔고, 때문에 다소 판타지처럼 그려진 부분들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무래도 드라마이다 보니 허구적 요소가 있을 수 밖에 없고, 경찰 분들이 현실에서 겪는 한계점을 모두 헤아리며 작품을 만들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라며 "연출로서 제가 이 '현실의 벽'을 먼저 허물어야 대본에 쓰인 서사를 그림으로 만들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언젠가는 드라마처럼 현실의 벽을 깰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들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114839e8a8c10dadf9d316a1c2c5270c7fe2e66b456ae7435d9a5aefe4a0f7" dmcf-pid="pkwpwVj4GD" dmcf-ptype="general">특히 심 감독은 주인공 윤동주를 이야기하며 "어찌 보면 '슬램덩크' 속 강백호 같은 성격이 있는 캐릭터다. 이런 사람이 현실에도 있으면 분명 '사이다'가 터질 것이다. 윤동주를 통해 개인적인 이득을 생각하지 않고 몸을 내던지는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언젠가 우리 사회에, 어느 곳에서든 자기 몸을 던지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좋지 않을까 싶었다"라고 말했다. "윤동주가 이렇다보니 다른 캐릭터들도 이상적으로 착한 성향을 가지고 있다. 이상향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2d7310f451ee173e6ad3260ba692d1cbf0ccd9f8dea465423a745d3ca3f9e22" dmcf-pid="UErUrfA8HE" dmcf-ptype="general">박보검 또한 "'굿보이'는 결국 '선(善)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 향한 찬사 아닐까 싶다. 윤동주 뿐 아니라 강력특수팀 5인방이 정의를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며 "현실 속에서도 정의를 위해 뛰는 공무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고, 그런 세상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재미나게 유쾌하게 시원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로 기억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b7919d9e2afa42d3cda7c7f6800346d91dfbabd1bf985970801a413a3046531" dmcf-pid="uDmum4c6Xk" dmcf-ptype="general">'굿보이'는 '천국보다 아름다운' 후속작으로 31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267fe10faf24b9c2aeae55b0023eb9beec6a99a820eac25b53c72bb2ee99f228" dmcf-pid="7ws7s8kPt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0125ad0a7cc6f09f644249d7e95e1c70b083ab997e6c39bc243966f3e97d3af8" dmcf-pid="zrOzO6EQH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굿보이</span> | <span>김소현</span> | <span>박보검</span> </p> <p contents-hash="ea53e719a9694f8af167673284e951994e755a7b20a338ebba49bd0a60352d7e" dmcf-pid="qmIqIPDxH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의를 위한 찬사" 과감해진 박보검의 코믹액션 도전 '굿보이' [ST종합] 05-29 다음 드래곤포니, 연세대 축제 출격…'청춘 에너지' 선사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