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부상 투혼 박보검, 복싱 훈련만 6개월... “선수 같다는 말 듣고 싶어” 작성일 05-29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UQfTBW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f49642e2142e2442839cd904ad6596c09a8096d622c1faf325d5045c8e4ad8" dmcf-pid="tEux4ybY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굿보이’ 제작발표회 박보검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bntnews/20250529153617225pnbi.jpg" data-org-width="680" dmcf-mid="5LHburts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bntnews/20250529153617225pn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굿보이’ 제작발표회 박보검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6e6ecfe8721a278e94726e5973027120dcfa7b430c544a5c985cee2e2768d7" dmcf-pid="FD7M8WKGSj"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보검이 복싱 액션으로 인한 부상에도 투혼을 발휘했다. </div> <p contents-hash="7abd7cdd58403bac78ca9d397c87f63dcb5f5698b70e5dd8a98f45906bd23b5c" dmcf-pid="3wzR6Y9HCN"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 ‘굿보이’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심나연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보검, 김소현, 오정세,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95d3109a2462e8e458fe20b18c236595eba524ccab3210b889c5711c55d3e34" dmcf-pid="0rqePG2Xva" dmcf-ptype="general">이날 박보검은 액션물로 돌아온 소감에 대해 “장르 자체가 새로운 도전이었고 액션을 한번쯤은 시도해보고 싶었다. 군대를 다녀오고 30대가 되면서 조금 더 과감해졌다. 하고 싶은 거 할 수 있을 때 다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내 자신의 한계를 넘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779c7faf91810209d69daf66be256e70a8690f94b45718569182af6552b35b3" dmcf-pid="pmBdQHVZyg" dmcf-ptype="general">전 복싱 금메달리스트 ‘윤동주’ 역을 맡은 그는 “육체적으로는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단 한순간도 힘든 적이 없었다. 운동하시는 분들, 혹은 지도자 분들이 보셨을 때 ‘우와 정말 선수 같다’는 얘기를 듣고 싶었다. 잘 해내고 싶은 마음에 현장에 더 일찍 나와 다른 배우들과 액션 합을 맞춰보기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c0a650c3b51f24e1406f552187fa7e1173eb3e6ae95a9216357e4337d956d7" dmcf-pid="UsbJxXf5lo" dmcf-ptype="general">이어 “반년 넘게 연습을 했는데 중간에 내 욕심 때문에 부상을 입어 촬영이 더뎌졌다. 윤동주가 극 중 회복 능력이 굉장히 빠른데, 동주처럼 한 달 반 만에 빠르게 복귀해서 하루도 쉬지 않고 달렸다”고 하자, 유일한 빌런 오정세는 “잠깐의 휴식에 더 강해져서 돌아와 불편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1156e3dd77bdacff8b4196553ccb311aa3dabf6e3bdb817e962e4d769169f96" dmcf-pid="uOKiMZ41S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보검은 “굿보이는 선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찬사라고 표현하고 싶다. 현실에서 정의를 위해 뛰어다니는 공무원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04efbcec335c4d71f449195b0cff3878133c191265c887f6626a1f25959827" dmcf-pid="7T6jLpRuWn" dmcf-ptype="general">‘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p> <p contents-hash="3ec56ab62e67faf9eab1659af699e8d56a45b1dd07b1d5c688f4d20794fedeb0" dmcf-pid="zyPAoUe7vi" dmcf-ptype="general">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는 오는 31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225574e8222f116b775c74d23b86fad2f1ace394fd1516896a9a1e636a7808d" dmcf-pid="qWQcgudzCJ"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을 위한 찬사”...박보검, ‘굿보이’로 보여줄 새로운 얼굴 (종합) [MK★현장] 05-29 다음 11시 11분만 보면 된다고? 손담비, 출산 직전 믿은 ♥이규혁의 ‘1 징크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