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수 친오빠, 불법 촬영물 폭로에 “사실무근…고소 예정” 작성일 05-2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5mmGLSg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14d9f6348e952ec6b3e6a641f422397a6f5530e3f32523ffb62492e1b028e4" dmcf-pid="Y1ssHova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지수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한 고급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1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ilgansports/20250529154446242mufh.jpg" data-org-width="800" dmcf-mid="yA99dtP3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ilgansports/20250529154446242mu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지수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한 고급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18/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12b0f6e547ebb1f716e36eb7d39816ce4763d1a14e890df840aedb0ade46ac" dmcf-pid="GtOOXgTNlb" dmcf-ptype="general"> 그룹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이자 소속사 대표가 몰카 촬영 및 유포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 계획을 밝혔다. <br> <br>지수의 친오빠이자 소속사 블리수의 대표인 김모 씨는 29일 블라인드에 올라온 불법 촬영 및 유포 폭로글 관련, 일간스포츠에 “사실무근”이라며 “고소 예정이며 현재 법무법인과 논의 중”이라고 짤막하게 밝혔다. <br> <br>해당 글 작성자는 자신의 경험담이라며 김씨와 성관계를 맺었는데 이 모습이 동의 없이 촬영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작성자는 김씨가 해당 영상을 지인들에게 보여주기도 했으며 자신 외에 다른 여성과의 불법 촬영물도 보유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폭로하면서 현재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br> <br>한편 지수는 2023년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했다. 현재 개인 소속사 블리수에서 활동 중이며 올 여름 블랙핑크 월드투어 및 앨범 컴백을 앞두고 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범 역주행 범죄 고백? 지적에 “농담이다” 해명(컬투쇼) 05-29 다음 NCT 도영, 2집 'Soar' 수록곡 무대 '서재페'서 선공개 "청춘 셋리 준비"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