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김승우, 붕어빵 두 자녀 최초공개 “딸은 반반 섞어 닮아” 작성일 05-2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gq1jYcJY"> <p contents-hash="9dcbef66b4bbbf6dcaa0335741df24183747fcd08ddce9bd112afb276e51d749" dmcf-pid="VraBtAGkeW" dmcf-ptype="general">배우 김남주가 자녀들의 어린 시절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da3a2c757c8214b1223f84a9f515239794b714d4650941f16d09858359bc66" dmcf-pid="fmNbFcHE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남주가 자녀들의 어린 시절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김남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egye/20250529154250853itdp.png" data-org-width="793" dmcf-mid="BOoTrfA8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egye/20250529154250853itd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남주가 자녀들의 어린 시절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김남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c8b70faefe5f3aa904f5a74bfc1e78d03643b893b4c9e5a1fa5e73b5bedd16" dmcf-pid="4sjK3kXDnT" dmcf-ptype="general"> <br> 29일 김남주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김남주가 사랑하는 애장템 (ft. 눈물의 명품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결혼반지부터 시계, 가방 등 자신의 애장품을 소개하는 김남주의 모습이 담겼다. </div> <p contents-hash="b0956d66cde3ff4f66fa14b0e51aaf44b5f5001193a151f106f343ae79c463d4" dmcf-pid="8OA90EZwev" dmcf-ptype="general">이날 애장품 중에는 자녀들이 아기 때 입었던 옷들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남주는 “제가 이 집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트로피도 아니고, 드레스도 아니다”며 “2005년에 결혼해서 큰 아이를 낳았고, 그다음 2008년에 둘째 아들을 낳은 200점짜리 엄마다. 죄송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98b396049c5d45e82842ef4d9be03101f0e66df0c5109d903b74a87de67929f3" dmcf-pid="6Ic2pD5reS" dmcf-ptype="general">배우보다는 엄마의 삶이 행복했다는 김남주는 약 20년간 간직한 첫딸의 배냇저고리 등 옷과 신발을 하나하나 소개했다. 그는 “어떤 분들은 아이들이 금방 크는데 뭘 이런 걸 많이 사주냐고 하는데 나는 어릴 때 내가 못 했던 것을 하고 싶었다”며 “아기들이 뭘 기억하겠냐. 내 만족으로 사고 싶었다. 인형 옷 같지 않냐”며 아이들의 어린 시절을 그리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361b06d46df17f1238458be61ce2c8756253ddb1c6ad98f767d637caa5bd34" dmcf-pid="PCkVUw1m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남주가 자녀들의 어린 시절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김남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egye/20250529154251170lnsi.png" data-org-width="647" dmcf-mid="KuROjqnb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egye/20250529154251170lns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남주가 자녀들의 어린 시절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김남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cd24d2a21dd02100f9cc5f9413b6de4bece4ef1cce68d7dd179dde7c8bdb1e" dmcf-pid="QhEfurtsnh" dmcf-ptype="general"> <br> 그는 또 아들이 입었던 옷을 소개하며 100일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김남주는 “이거 입고 100일 잔치했는데 목을 잘 못 가눴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딸의 사진도 꺼내며 “헤어스타일이 5살인 것 같다”며 행복한 웃음을 터뜨렸다. “누구 닮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는 “나 안 닮았냐”고 물으면서도 “(김)승우 오빠 어릴 때를 많이 닮았다. 지금은 섞어 닮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1cad04d3cf963ead3e0d1943d76fc1a016da88493e85c08e8364907b1e74768d" dmcf-pid="xvr6qO0CMC" dmcf-ptype="general">20년 전 초보 엄마였던 때를 떠올리던 김남주는 “무조건 건강하기만 기도하고 바라고 다른 건 다 필요 없었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였다. 근데 막상 아이들이 자라면 부모 욕심이 생기지 않냐. 다 잘했으면 좋겠고. 부모 욕심이 한도 끝도 없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건강하게 자라주는 게 제일 감사한 일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e7dd6c97d769553c659710e388f6b0935f6a635af0396837e9213903b879808" dmcf-pid="yPbSD2Nfe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병원 갈 일이나 법원 갈 일이 없으면 너무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지루한 오늘이 행복하고 늘 똑같은 일상이 감사하다. 지루해도 좋다. 맨날 똑같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a041987c408d78639710af66d9d4576666407cf900464aea8ce37a0bf36743" dmcf-pid="WQKvwVj4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남주가 자녀들의 어린 시절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김남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egye/20250529154251467erqv.png" data-org-width="912" dmcf-mid="9mMtTdIi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egye/20250529154251467erq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남주가 자녀들의 어린 시절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김남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60696f4cb7439519435b1dbfeda534629c25d125dbd4c3335cfb691c137a84" dmcf-pid="Yx9TrfA8Js" dmcf-ptype="general"> <br> 끝으로 선배 엄마로서 초보 엄마들에게 조언해달라고 하자 “지금의 걔가 걔가 아니니까 기다려 봐라. 너무 바뀐다”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건넸다. </div> <p contents-hash="ebc1c99024a145bfecab55240495aaeb27e2a89b29dd3546ee035d8bf5c62b73" dmcf-pid="GM2ym4c6J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 아들은 어릴 때 운동을 안 좋아해서 되게 속상했는데 그런 애가 컸더니 격투기로 갈 줄 몰랐다. 주짓수, 복싱 난리 났다”며 “우리 딸은 어릴 때 텀블링하고 운동 안 하는 게 없이 너무 액티브했다. 근데 사춘기 기점으로 누워만 있고 다 귀찮다고 하더라”며 180도 바뀐 자녀들의 성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d9ca866872ddd2448ab90fe891471daee81c90ca36941d2f1a830b107de43b6" dmcf-pid="HRVWs8kPJr" dmcf-ptype="general">한편, 김남주는 동료 배우 김승우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의 첫째 딸 라희 양은 전국 상위 1% 성적을 자랑하는 영재 출신으로, 인천 송도의 한 국제학교를 거쳐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명문 기숙 사립 고교인 디어필드 아카데미를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fbb4b098e87adcce1d7f67cb5abd1d2c286fc9b9b55f1bd0c07a5ff201a7a26" dmcf-pid="XefYO6EQLw"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1시간 구조, 1시간으로"⋯KT, 정밀 측위 솔루션 '엘사' 공개 05-29 다음 ‘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힙스터’ 유아인 “건드릴 수 없어” [인터뷰③]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