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은, 데뷔 첫 소설 OST 가창 "산 자의 다짐과 죽은 자의 위로 담아내" 작성일 05-2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1je16F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c707ff59e3d25097148107feb880ae9c58168d69bb8364086a489c083ac616" dmcf-pid="XFtAdtP3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xportsnews/20250529154138219arfb.jpg" data-org-width="550" dmcf-mid="GuR5SRsd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xportsnews/20250529154138219arf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e16b5cd3d6b6651cf9e14b23e6a1ac37b714a24b9122010d504f5d50e4a9b3" dmcf-pid="Z3FcJFQ0z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동양 판타지 힐링 소설 OST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a2ab5ac5127d1edf0813a94c1de06e8f02c4f31c8af7fb4d1a480fde1296a7f0" dmcf-pid="503ki3xpz2" dmcf-ptype="general">안예은은 오늘(29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소설 '귀화서, 마지막 꽃을 지킵니다'의 OST '귀화서, 사혼화'를 발매했다.</p> <p contents-hash="68c2ee56a9993176e6b97fb059100571ac4a6f4c432eabbad8a228764c1a46e1" dmcf-pid="1p0En0MUz9" dmcf-ptype="general">'귀화서, 사혼화'는 안예은과 kt 밀리의서재의 협업으로 탄생한 OST로, 안예은이 부른 첫 소설 OST이기도 하다. 안예은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으며, 그리움 속에서 현재를 살아가야 하는 모두를 위한 위로의 메시지가 담겼다.</p> <p contents-hash="5919b3f874bd4abafa35f0158d749a458f020c07a0e54b40a214ae0c1ab720c7" dmcf-pid="tUpDLpRu0K" dmcf-ptype="general">다음은 소설 OST '귀화서, 사혼화'를 가창한 안예은의 일문일답이다.</p> <p contents-hash="9cb53439f97e7ca56b1ba5f57ddcbfaf4475ae104c2d8ac8b32214d5eacd9fb0" dmcf-pid="FuUwoUe7pb" dmcf-ptype="general">Q. '귀화서, 사혼화'의 간략한 곡 소개 부탁드립니다.<br> A.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생긴 큰 틈을 가지고서도 어떻게든 살아나가보자'라는 이야기를 하려고 한 것 같아요. 작품의 주제의식을 잘 살리면서도, 산 자의 다짐과 또 죽은 자의 위로를 함께 담으려고 노력하<br> 였습니다.</p> <p contents-hash="b4b9e8d6ac124e364af9c4f2a2d8eecc5bd6adfca33674b40ed4f8f36bb19b8f" dmcf-pid="37urgudz7B" dmcf-ptype="general">Q. '귀혼서, 사혼화'를 작업하며 가장 중점에 둔 부분은 무엇인지, 곡의 서사를 관통하는 노랫말을 꼽아본다면요? <br> A. 소설이 가진 의미와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는 것에 중점을 두었으며, 거기에 저의 감상을 살짝 덧대어보았습니다. 곡의 서사를 관통하는 노랫말로는 두 번째 후렴을 꼽고 싶습니다. '살아주시오 / 살아내어주시오'부터 '그대 보고픈 당신 너'까지입니다.</p> <p contents-hash="455b92b712e5e9223bb6dcee6467895502cdea2e53c08f02d2c08ec3005b6b5a" dmcf-pid="0V2SD2NfFq" dmcf-ptype="general">Q. 소설 내용에 기반해 OST를 작업한 점이 이례적입니다. '귀화서, 마지막 꽃을 지킵니다'와 협업을 결심한 계기가 있었나요?<br> A. 원래도 책을 상당히 많이 좋아하고 취미로 제일 처음 내세울 수 있는 것이 독서인 사람인 데다가, 웹툰도, 만화도, 드라마도, 영화도 아닌 '책'을 소재로 작업하는 것이 처음이기도 하기에 신나는 첫 발걸음이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3715a87c47b0a7d6781f8e02498b392e0d927d52920b7b1bcfa5f2988af2b15d" dmcf-pid="pfVvwVj43z" dmcf-ptype="general">Q. 소설을 음악으로 해석하는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기존 음악 작업과 차이가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br> A. 저의 앨범 작업을 할 때는 0에서부터 만들어가는 느낌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OST나 뮤지컬 작업 같은 경우는 이야기가 이미 명확하게 있어서 상대적으로 빠르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점이 차이인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726412acee6bac3028cab69fe01a27ab0053c54512c60579bdf5708a73849334" dmcf-pid="U4fTrfA8U7" dmcf-ptype="general">Q. 그간 웹툰 등 원작에 기반한 작품의 OST를 다수 가창해 왔습니다. 원작이 존재하는 곡 작업만의 특징이 있다면요?<br> A. 원작이 있기에, 원작에 충실하게 작업하려고 노력합니다. OST나 뮤지컬 작업 의뢰를 받으면, 항상 맞춤 정장처럼 원작에 딱 맞는 음악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760c219b6933b3446a805f44bc4c453de74697a32ef79e7f0a23c70fdae0db24" dmcf-pid="u84ym4c6Fu" dmcf-ptype="general">사진=알비더블유, DSP미디어</p> <p contents-hash="9cc498e5b8ab55ae230052552aa3f95dcdfb37c10cb085a52f4dedcf9f6b0ccc" dmcf-pid="768Ws8kPUU"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대학 축제를 함께 즐기고 싶은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05-29 다음 "31시간 구조, 1시간으로"⋯KT, 정밀 측위 솔루션 '엘사' 공개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