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재팬' 첫 녹화 끝냈다…대성, 일본어 10시간 단독 진행 작성일 05-2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2j9l7v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f83f37508dbea9adb392e445ea95ae26d0078761684230a63978b31e8c0739" dmcf-pid="VOVA2SzT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xportsnews/20250529160638319qjgu.jpg" data-org-width="550" dmcf-mid="F0JhdtP3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xportsnews/20250529160638319qj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fbf597a515252b91851b2a54f9fd65c42b8426fa9afdb01a806bb9b29f987c" dmcf-pid="fFaWgudzFP" dmcf-ptype="general"><br>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현역가왕’의 일본판 프로그램 ‘현역가왕 JAPAN’이 지난 27일 장장 12시간 동안 이어진 첫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contents-hash="b5d9ff88a40f44e1dd04d27b8445762152c925d98eff5258bf703202364ed40c" dmcf-pid="43NYa7JqU6" dmcf-ptype="general">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남성 보컬리스트 오디션 ‘현역가왕 JAPAN’은 한국에서 화제성과 시청률 NO.1을 기록한 ‘현역가왕’의 일본판 방송으로, 장르와 경험 불문, 오직 노래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현재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J-POP 가수들을 대상으로 한 일본 최강 남성 보컬 스타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일본 대형 방송사 BS 닛테레에서 방송을 확정한 ‘현역가왕 JAPAN’은 지난 27일(화) 첫 녹화를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힘차게 쏘아 올렸다.</p> <p contents-hash="2a8e55ea990894ee327a9f2d2214afb1e55b7fdb1e9dea55ddf8b4f483f82946" dmcf-pid="80jGNziBu8" dmcf-ptype="general">특히 ‘현역가왕 JAPAN’은 ‘현역가왕2’에서 선발된 대한민국 국가대표 TOP7과 함께 ‘한일가왕전’을 비롯해 이후 ‘현역가왕2’ 스핀오프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게 될 일본 최고 남성 보컬리스트가 탄생한다는 점에서 한일 양국의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p> <p contents-hash="2e48c2216b80ea0fe22627924d0c45412a9bbb76bc5b9b205073b8f109c8f3a9" dmcf-pid="6pAHjqnbF4"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무려 12시간에 걸쳐 진행된 ‘현역가왕 JAPAN’ 첫 녹화에서는 ‘현역가왕 JAPAN’ MC로 출격한 대성의 폭발적인 존재감이 빛났다. 대성은 극한의 긴장감이 감도는 경연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으며 10시간 동안 계속된 단독 진행을 일본어로 완벽하게 소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0def3038e619ed72fa84ae0c4a03e5aae67d6e77684f018954365907ff7ddad" dmcf-pid="PUcXABLKpf" dmcf-ptype="general">대성이 얼어붙어 있는 일본 참가자들을 향한 재치 넘치는 일본어 유머로 분위기를 누그러뜨리는가 하면,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센스 가득한 ‘밀당 진행’을 펼치는 등 일본 진출 17년 관록에 빛나는 노련함으로 현장을 압도한 것.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녹화 전 일본어 발음 등을 따로 연습했던 대성의 노력에 제작진 모두 박수를 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5fb1292cd07ae1e4aa45df9942cc85026abd0e392bfe3e870c4e9adb3c7cca" dmcf-pid="QukZcbo9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xportsnews/20250529160639683ejri.jpg" data-org-width="550" dmcf-mid="9XoTLpRu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xportsnews/20250529160639683ejr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7f0829a7d57274c063ae68878e5d5eff0c76d85fd7a98a5eb2272f53a1d214" dmcf-pid="x7E5kKg2U2"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현역가왕 JAPAN’은 첫 녹화부터 ‘현역가왕’ 한국판에서는 존재하지 않던 반전 룰이 추가돼 일본 참가자들은 물론, 일본 제작진들의 충격과 감탄을 이끌었다. 일본 측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전개와 상상을 초월하는 룰로 경연을 치르는 ‘크레아표 K-오디션 시스템’에 충격을 드러냈다. 더불어 일본에서는 쉽게 볼 수 없던 거대한 스케일의 진행 또한 현장을 감탄하게 했다. 스튜디오 안을 날아다니는 드론과 100여 대의 카메라, 거대한 지미집과 생동감을 고스란히 전하는 액션 카메라 등 ‘현역가왕 JAPAN’의 완성도를 높이는 스케일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6040d62aa9df1186ed3d96bb19cdf9384295e32e984594160c838269824d11b" dmcf-pid="ykzn7mFO79" dmcf-ptype="general">첫 녹화를 마친 후 대성은 “일본에서 활동한 지 17년째인데 도쿄돔에도 서고 다양한 무대에 올라서 봤지만 J-POP 경연을 진행하는 경험은 처음이어서 걱정이 많았다. 다들 인생을 걸고 하는 도전인데 자칫 부족한 진행으로 누가 될까 봐 긴장했는데 참가자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면서 진행을 할 수 있었다. J-POP 스타를 뽑는 여정을 진행하는 것이 얼마나 큰 역할인지 새삼 느꼈다”라고 각별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너무 실력 있고 개성 강한 참가자들이 많아서 한국 TOP7과 ‘한일가왕전’에서 대결할 그날이 더욱 기대가 됐다”라는 말로 한일 최강 현역들이 격돌하게 될 ‘한일가왕전’에 대한 관심을 드높였다.</p> <p contents-hash="8e2801e6da75a92412f0fa554984d0edc6c1d113cac2ada511657508736f2d66" dmcf-pid="WEqLzs3IFK" dmcf-ptype="general">한편 ‘현역가왕 JAPAN’은 ‘불타는 트롯맨’, ‘한일가왕전’, ‘한일톱텐쇼’, ‘현역가왕 1, 2’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K-오디션의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서혜진 프로듀서가 이끄는 ‘크레아 사단’이 직접 제작을 맡아 K-POP을 넘어 J-POP에까지 새로운 지각변동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9d0d277b1015c682d551838583fd9de73015d3575b71e9ac2b09159027ee76a4" dmcf-pid="YDBoqO0CUb" dmcf-ptype="general">사진 = 크레아 스튜디오</p> <p contents-hash="f4006f75c86d8bee23ac2d98a76d89f98f80b35f929f260bacaa9d3c8177eae2" dmcf-pid="GABoqO0C3B"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日 유학생에 TV 사라고 100만 원 투척 (홈즈) 05-29 다음 '13살' 황민호, 못된 악플러 때문에 눈물 펑펑…"다문화 가정이라서?"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