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전쟁’ 이제훈 “영어 대사 많아 어려워…말 그 대로 달달 외워” 작성일 05-2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PT9l7v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230af65d5df4b607d23085cd965c084a2e7078fe190a100b8e196262f71008" dmcf-pid="p03NHova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이제훈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소주전쟁’(감독 최윤진)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로 오는 6월 3일 개봉된다. 2025.04.24.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donga/20250529161719344yikt.jpg" data-org-width="1200" dmcf-mid="3Lh8wVj4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donga/20250529161719344yi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이제훈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소주전쟁’(감독 최윤진)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로 오는 6월 3일 개봉된다. 2025.04.24.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0ad06f70feb325dc19d9cacdef32c04c765fcd2589c858491d1b1addf042eb" dmcf-pid="Up0jXgTNDe" dmcf-ptype="general"> 배우 이제훈이 상당한 양의 영어 대사 연기를 소화한 소회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9f47dbab28ebfa2816cd43636dfd80dff85cdff6c666bdf80211620f63fb06c" dmcf-pid="uUpAZayjwR" dmcf-ptype="general">30일 개봉하는 ‘소주전쟁’은 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해진, 이제훈, 손현주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cad4b3124ace399b3fe719d775efcbf2759e4c60a42645ef483d55923567bac6" dmcf-pid="7uUc5NWAOM"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피아크몰에서 열린 언론 배급시사회에서 극 중 많은 양의 영어 대사를 소화한 이제훈은 “어려운 영어 대사가 정말 많았다”고 돌이켰다.</p> <p contents-hash="0cdbc27cd27d1fc3f885e7bc504f5d0241d3116c8444604ea794e9c425a69aa3" dmcf-pid="z7uk1jYcmx" dmcf-ptype="general">이어 “이걸 어떻게 잘 소화해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 많았지만 여기저기서 많이 자문을 받았고 영어 대사를 코칭해주시는 선생님으로부터 억양, 빠르기 등을 세세하게 배웠다. 정말 말 그대로 대사를 달달 외우면서 연습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fcf2310e20d212034d3d9a25cac891f37bf709f91c34ad63254e574075a1013" dmcf-pid="qz7EtAGkIQ"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영화에 카메오 출연한 ‘파묘’의 장재현 감독과 연기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장 감독님께서 촬영장에서 유해진 선배님을 보러 현장에 놀러 오셨었는데, 재판 보고 나오는 기자로 카메오 출연하는 게 어떠냐고 즉석 제안을 했는데 그 자리에서 하겠다고 자연스럽게 해주셨다. 현장에서도 정말 많이 웃으면서 촬영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BqzDFcHErP"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잔나비, 오늘(29일) 대구 콘서트 티켓 오픈 05-29 다음 "미래 AI 반도체의 핵심은 '효율'…구조 혁신 없인 지속 가능성 없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