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니·바운·건우, 2025 나트랑 해양문화관광 교류축제 무대 오른다 작성일 05-2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2WVvqy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59760fb882f21a15a0eb6559c94d2f11cf37a8fefd4cffe78a7737a60b8dc3" dmcf-pid="QLoqgudz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헤니·바운·건우, 2025 나트랑 해양문화관광 교류축제 무대 오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bntnews/20250529161604275lzcc.jpg" data-org-width="680" dmcf-mid="6ShdlMme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bntnews/20250529161604275lz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헤니·바운·건우, 2025 나트랑 해양문화관광 교류축제 무대 오른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6faecf60ffbb13f3aa4e15909fe3e61ef8d5136cc626d7b0bfd390be781b9f" dmcf-pid="xogBa7JqTS" dmcf-ptype="general">K-POP 아티스트 헤니, 바운, 건우가 오는 6월 베트남 나트랑에서 열리는 ‘2025 나트랑 해양문화관광 교류축제’에 참가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087c9a5b3e8586bfc3604c202c0eb9756148f85af559b1405f03c24d1f1a1d13" dmcf-pid="ytFw3kXDhl" dmcf-ptype="general">이번 축제는 ‘문화로 잇고, 우정으로 전하다’를 주제로,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문화예술을 교류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로 마련됐다. </p> <p contents-hash="a036276e25967fd652dffaa8b14fae34e2b9b80742e2b2eb13680c9005671d03" dmcf-pid="WF3r0EZwCh" dmcf-ptype="general">뿌리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와 함께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하며, 한국과 베트남의 전통과 현대 문화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9cbe21890f311d3dfda901a2cf556b098b72f26b9b9e108403cc4550da3c03f" dmcf-pid="Y30mpD5rlC" dmcf-ptype="general">K-POP 공연은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며, 6월 6일 나트랑의 향문화 축제인 ‘침향제’ 무대에서 열리는 K-POP 콘서트에서는 전통 향기인 침향과 현대 K-POP의 에너지가 만난다. 이날 무대에 오르는 헤니, 바운, 건우는 각자의 음악 색깔과 퍼포먼스를 통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c2af2db85315c9360fddbab9952e489a81b6fba091d68eee94f16bfbad1a5be" dmcf-pid="G0psUw1mlI" dmcf-ptype="general">이어 6월 9일 나트랑 중심부의 ‘2월 4일 광장’에서는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대규모 K-POP 콘서트가 열린다. 수천 명의 관객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날 무대는 화려한 조명, 역동적인 퍼포먼스, 현장의 열기로 가득 찬 공연으로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이끌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a256e5663ea2c1c3f4b750dc64f0d22af4de17763e1ad556aedd0b394c0e63b" dmcf-pid="HpUOurtsSO" dmcf-ptype="general">이번 축제는 카인호아 성 인민위원회, 문화체육관광청, 나트랑-카인호아 관광협회, 호텔협회, 침향협회 등이 공식 후원 및 협력하며, 베트남 측에서는 남국 그룹이 조직과 운영을 총괄한다. VTF 베트남 회장이자 Nam Quốc Group 대표인 쩐 레 바오 쩌우는 한국 문화예술 교류단의 초청 및 행사 진행을 직접 주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51271802888871b67bbd8a04373ca0bcc865ac6f8ce9db414754f507f74c1e5" dmcf-pid="XUuI7mFOSs" dmcf-ptype="general">뿌리엔터 관계자는 “이번 나트랑 공연은 단순한 K-POP 무대를 넘어, 양국 문화의 교감과 우정을 넓힐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헤니, 바운, 건우가 한류의 매력을 현지에 생생히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ba30040a6f46f4c8671c9f133a195062c4ede53ed71fefd83d47c44c33e0893" dmcf-pid="Zu7Czs3ICm" dmcf-ptype="general">한편 헤니는 최근 댄스곡 ‘La Barbie’로 국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바운과 건우 역시 각각 독창적인 음악 색과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f225574e8222f116b775c74d23b86fad2f1ace394fd1516896a9a1e636a7808d" dmcf-pid="57zhqO0CTr"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6개월 월드투어 티켓 매출 1670억…전 세계 3위 05-29 다음 '소주전쟁' 이제훈 "영어 대사 너무 어려워..대본 달달 외웠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