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전쟁’ 이제훈 “‘파묘’ 장재현 감독 카메오, 유해진 보러 왔다가 출연” 작성일 05-2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anTdIi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7fc23db9177d0a7e3ba672f9d736923ebc5b203ce5e436b56b8058db206cae" dmcf-pid="qTNLyJCn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제훈이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소주전쟁'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오는 30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2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ilgansports/20250529161520183tgfd.jpg" data-org-width="800" dmcf-mid="5xToWihL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ilgansports/20250529161520183tg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제훈이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소주전쟁'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오는 30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2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886060278ad24066e549ee0d76cce5998f7017376c217ba1244fd8cc47d2d3" dmcf-pid="BXDAZayjlb" dmcf-ptype="general"> ‘파묘’ 장재현 감독이 유해진을 위해 ‘소주전쟁’에 깜짝 출연했다. <br> <br>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소주전쟁’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유해진, 이제훈, 손현주, 바이런 만이 참석했다. <br> <br>이날 이제훈은 장재현 감독이 카메오로 출연하는 것과 관련, “장재현 감독이 촬영장에 유해진 선배를 뵈러 놀러 오셨다”며 “그때 재판 끝나고 나오는 기자로 한 번 나오시면 어떻겠느냐 제안했고 (장 감독이) 하시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br> <br>이제훈은 “장 감독이 그렇게 자연스럽게 연기를 잘 해내실 줄 몰랐다”며 “영화에 너무 잘 녹아들어서 현장에서 웃으며 촬영한 기억이 난다. 그 장면 찍을 때 다 같이 화기애애했던 기억이 난다”고 떠올렸다. <br> <br>한편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표종록(유해진)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최인범(이제훈)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30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주전쟁’ 이제훈 “뉴스 경제지 많이 봐...영어 달달 외웠다” 05-29 다음 세븐틴, 6개월 월드투어 티켓 매출 1670억…전 세계 3위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