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육상] '꿈의 축제'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꿈나무도 집결...'동경의 무대' 작성일 05-29 8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9/0000129578_001_20250529163908350.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현장을 찾은 대전송촌중 육상 선수단. 사진┃서형우 기자</em></span></div><br><br>[STN뉴스 대학생기자단=구미] 서형우 기자 = 구미에서 펼쳐지는 축제가 꿈나무 동경의 무대가 됐다.<br><br>경북 구미 일원에서 지난 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가 치러지고 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육상 대회로서 대한민국에서는 20년 만에 열린 축제다.<br><br>경기장에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별들을 향한 열띤 응원이 펼쳐지고 있다.<br><br>대구에서 온 A씨는 "뉴스를 보고 높이뛰기의 우상혁을 보기 위해 구미까지 왔다. 시설도 좋고 준비를 정말 잘한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br><br>이어 "우상혁 선수를 응원한다. 정말 세계적인 선수이니 이번에도 너끈히 1위를 차지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br><br>우상혁(용인시청)은 국내 높이뛰기 최고 기록(2m 36) 보유자로 29일 오후 8시 10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 나선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9/0000129578_002_20250529163908387.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관중석. 사진┃서형우 기자</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9/0000129578_003_20250529163908437.jpg" alt="" /><em class="img_desc">우상혁 모습이 담긴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포스터. 사진┃강명호 기자</em></span></div><br><br>국가대표로 성장하기 위해 찾아온 '육상 꿈나무'도 자리했다. 대전송촌중 육상 선수단도 현장을 찾았다.<br><br>올해 개최된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세단뛰기 금메달(14m 20)에 빛나는 유망주 고현준 군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br><br>고현준 군은 "선수들이 어떻게 훈련하고 경기에 임하는지 배우고 싶어 보게 됐다"며 현장을 찾은 배경을 설명했다.<br><br>이어 "선수들의 자세와 우리가 하는 자세를 비교해 보며 많이 배웠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육상 선수들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다"며 배움의 장이 됐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br><br>그러면서 "더 많이 노력해 이번 대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처럼 국제 대회에서 발자취를 남기는 선수가 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br><br>STN뉴스=서형우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6월 시효 만료 앞둔 미수령 환급액 약 12억 6000만원…프로토 승부식 가장 많아[토토] 05-29 다음 '프로탁구리그 다시 시작' 현정화 공동위원장"우리 후배들 자부심 가질수 있도록"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