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韓 대학 축제 섭렵→글로벌 무대 종횡무진 작성일 05-2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6Q8WKG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f48763d4a14e535da8248c4e9d36771f626049cdef88ad9e3d90836f8639d5" dmcf-pid="3yU7pD5r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F&F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ilgansports/20250529164529232empo.jpg" data-org-width="800" dmcf-mid="txBKqO0C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ilgansports/20250529164529232em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F&F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8bc7bb2033e25e951e56ad5fdb0ead4f518b5279f1efee18931b82a96095a5" dmcf-pid="0WuzUw1mTx"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유니스가 2025년 대학 축제를 휩쓸고 있다. <br> <br>최근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전국 각지 대학 축제 무대를 종횡무진하고 있다. <br> <br>유니스는 지난해 가을 대학가를 휩쓸며 대세 신인의 행보를 펼친 바 있다. 올해 역시 이들은 축제 ‘섭외 0순위’로 각광받는 중이다. 유니스는 지난 12일 배재대학교를 시작으로 창신대학교, 한성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를 찾아 학생들과 음악으로 교감했다. <br> <br>이들은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2집의 타이틀곡 ‘스위시’를 비롯해 ‘너만 몰라’ ‘슈퍼우먼’ 등 대표곡과 수록곡으로 꾸린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br> <br>특히 여덟 멤버의 활기찬 퍼포먼스가 축제 분위기를 정점으로 끌어올렸다. 유니스는 핸드 마이크를 든 채 생생한 라이브를 펼쳤고, 관객들에게 직접 다가가 눈을 마주치거나 자연스럽게 호응을 유도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장악했다. <br> <br>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커버곡 무대도 즐비했다. 유니스는 ‘치어 업’ ‘까탈레나’ ‘미스터 츄’ ‘왓 이즈 러브?’ 등의 다양한 커버 퍼포먼스를 통해 청순부터 발랄한 매력까지 폭넓게 풀어냈다. <br> <br>유니스 무대를 보기 위해 모인 구름 관중 또한 큰 환호와 떼창으로 화답하며 축제 열기를 더했다. 무엇보다 무대가 끝나자마자 터져 나오는 앙코르 요청은 한층 높아진 유니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br> <br>대학가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은 유니스는 글로벌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넓힌다. 이들은 오는 31일 대만 가오슝에서 펼쳐지는 ‘KT POP 2025’ 무대에 오른다. 이후 6월 8일에는 서울에서 데뷔 첫 팬콘 아시아 투어의 스타트를 끊는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수 친오빠, 불법 촬영물 의혹…"확인 중" [공식입장] 05-29 다음 관식이 가고 동주 왔다…박보검 “보여드린 적 없는 액션”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