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런 만 "이제훈 이렇게 유명한지 몰랐는데…철저한 준비성에 놀라" [MD현장] 작성일 05-2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fmD2NfC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69a231fed9c75b625d01052083d330893101c937e475fcab8814dd5eff2e4d" dmcf-pid="8J4swVj4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주전쟁' 바이런 만/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ydaily/20250529164441458qjqn.jpg" data-org-width="640" dmcf-mid="fx4swVj4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ydaily/20250529164441458qj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주전쟁' 바이런 만/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9ec68592be64a3cfb909cec0bdeff1f90f4fa26dfd908f85717781922b6f52" dmcf-pid="6sN1XgTNS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할리우드 배우 바이런 만이 이제훈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9bb06f4e9f606f1d4f77b64d7e2a83263fd09a82c98745138abf0b1e9b316ed" dmcf-pid="POjtZayjhb"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소주전쟁' 시사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유해진, 이제훈, 손현주, 바이런 만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56cd7c331b072643d065b846b14f3fdd288a51c28d82b32fb981d828f8d1cd3" dmcf-pid="QIAF5NWAvB" dmcf-ptype="general">'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속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의 전부인 재무이사 종록(유해진)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제훈)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빅쇼트' '스카이스크래퍼' 등 굵직한 할리우드 작품에서 활약해 온 배우 바이런 만이 글로벌 투자사 솔퀸의 홍콩 본부장 고든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c88f36b1007bd70383abc3e91dcad255bf2e52ee5874c605871f39c93681aea3" dmcf-pid="xCc31jYcTq" dmcf-ptype="general">이날 바이런 만은 "처음 이 영화에 참여했을 때는 비교 대상이 없어서 기대치가 없었다. 한국 프로젝트에 참여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라며 "처음 촬영을 시작했을 땐 이제훈이 얼마나 유명한 배우인지 몰랐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f7967831b3d318bf54519fe4853cb1178357b6563033b5e15ffae16fd05b1d19" dmcf-pid="yfuaLpRuTz"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현장에서 배우 대 배우로 일할 수 있었다. 주연 배우로서 부담감이 많았을 텐데 철저하고 완벽하게 준비해와서 놀랐다"며 "실화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더 신중하게 접근했다. 이제훈 뿐만 아니라 모든 배우들이 영화에 집중하고 있었고, 감정을 신중하게 전달하려고 해서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81f3c81fefeb2ff3facfc8c191e2f325ecb3dcd053036b7b6f78851f63f01c7" dmcf-pid="W47NoUe7C7" dmcf-ptype="general">영화 '소주전쟁'은 오는 30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주전쟁' 바이런 만, 이제훈에 사과했다 "유명한 배우인지 몰랐어" [현장] 05-29 다음 김대호 "유년시절 반지하 살았다" 울컥(나혼자산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