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진, 다채로운 매력 담은 프로필 공개 ‘시선 집중’ 작성일 05-2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G6IPDx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7132bff70a830139daf101e6211008f4381689b5bdc2106eef670fe2ee374c" dmcf-pid="xUHPCQwM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에르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bn/20250529165734116goxv.png" data-org-width="550" dmcf-mid="PXhbkKg2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mbn/20250529165734116gox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에르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be943cd2ff42fc6a7f84541bb8c9cff99a9c3d25f3aeecaa3a4ce561b97005" dmcf-pid="yAdvfTBW5a" dmcf-ptype="general">배우 김현진이 이색 매력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c8118dd0eea83eb42d8d5ddec9a97154242f3ccf7a03a7b94dff110dcf32837a" dmcf-pid="WPBjtAGk5g" dmcf-ptype="general">29일, 소속사 아에르 엔터테인먼트 측은 소년미와 남성미를 오가는 배우 김현진의 새로운 프로필을 여러 장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62719ef93f10acbd9ebf9b0320a4c72e934d6697cdf60e63a06f5eede0cef0e" dmcf-pid="YQbAFcHEZo"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김현진은 은은한 베이지 컬러의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 캐주얼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는 특유의 청량하고 싱그러운 소년미를 선보이는가 하면 화이트 실크 셔츠로 도회적이고 세련된 무드로 변신,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하기도.</p> <p contents-hash="4f19dfefb01fde12af6ca9f69c31775942a4e86ba9fa2b18a3b6bf598174a08c" dmcf-pid="GxKc3kXD5L"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사진 속 김현진은 포마드 헤어스타일에 올블랙 슈트 착장으로 짙어진 남성미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작은 얼굴, 긴 팔 다리, 넓은 어깨 등 뛰어난 피지컬로 모델 핏의 정석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다.</p> <p contents-hash="692bb7ed934505de97591cde20b41a53ac20cab5e641ecd3032936697439fa46" dmcf-pid="HM9k0EZwtn" dmcf-ptype="general">김현진은 2016년 모델로 데뷔, 이후 다수의 웹드라마를 통해 배우로서 활동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그는 2022년에 방영된 SBS ‘치얼업’으로 첫 주연을 맡아 ‘2022 S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 비주얼과 연기력을 모두 잡은 신예로 떠오르기도. 그뿐만 아니라 김현진은 TVING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JTBC ’놀아주는 여자‘, MBC ’바니와 오빠들‘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김현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1ad700a80ea97669b339cc5bc6f072e0e6da032ba2cd547d907c030f63bd8a0" dmcf-pid="XR2EpD5rZi"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6d4924fad153d1ac2e1ce76e8445a66820ecfbb0621723b79b5b4c89f01a0b80" dmcf-pid="ZeVDUw1m1J"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연 픽션일까요?”...‘험한 것’ 삼킨 김규리의 문제적 영화 ‘신명’ (종합)[MK★현장] 05-29 다음 '솔로 컴백' 백현 "홀로 동떨어진 느낌…이대로 늙을 수 없어" [RE:뷰]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