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가족 탄생' 삼성생명 가드 윤예빈, 삼성화재 손태훈과 백년 가약 작성일 05-29 9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9/0000129588_001_20250529170308694.jpg" alt="" /><em class="img_desc">결혼식을 올리는 삼성생명 윤예빈과 삼성화재 손태훈. 사진┃삼성생명 블루밍스</em></span></div><br><br>[STN뉴스] 이형주 기자 = 삼성 가족이 탄생했다. <br><br>여자농구 삼성생명블루밍스는 "구단의 윤예빈이 5월 31일(토)오후 3시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ICT밸리컨벤션(A동 그랑데홀)에서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 손태훈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알렸다. <br><br>윤예빈은 2016 W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삼성생명에 입단 후 2020-2021시즌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특히 5차전까지 진행한 챔프전 경기에서 총 16개의 스틸을 기록(1경기 평균 3.2개, 양 팀 최다 기록)하며 절정의 수비력을 보여줬다.<br><br>윤예빈은 "태훈이 오빠는 내가 힘들 때마다 같은 선수로서 오랜 기간 큰 버팀목이 되어 힘이 돼주었다. 이제 한 가정을 이루어 더욱더 안정적으로 지내며 서로의 길을 응원하며 지내겠다. 앞으로는 더 책임감을 갖고 남은 선수 생활 동안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다"며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br><br>STN뉴스=이형주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윤예빈, 31일 배구선수 손태훈과 백년가약 05-29 다음 화려한 복귀 ‘즐거운여정’ vs 디펜딩 챔프 ‘원더풀슬루’ 빅뱅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