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대학축제 요정 등극… MZ 사로잡은 러블리 매력 작성일 05-29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다수 대학축제 무대 종횡무진<br>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호응 후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XMXgTNlJ"> <p contents-hash="179ccd37115f614dd331d7fff98d62d1931d8e34522dc0127886f1efa6c6372d" dmcf-pid="11ZRZayjW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츄(CHUU)가 MZ세대들의 지지를 받으며 ‘대학축제 요정’으로 거듭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e636252d32ea2b494083d672847af2f46f12d2a20d39c08c8cecf14a194a8c" dmcf-pid="tt5e5NWA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츄(사진=ATR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Edaily/20250529171629109dwtv.jpg" data-org-width="670" dmcf-mid="ZZGQGLSg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Edaily/20250529171629109dw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츄(사진=ATR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32ae25f4666a2a88cb6daa43ba2b9e8aeea94087451fb697cdb2b76f6be388" dmcf-pid="FF1d1jYcvR" dmcf-ptype="general"> 츄는 지난 14일 카이스트를 시작으로 강서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경기과학기술대학교, 한남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중원대학교, 수원대학교 등 다수의 대학 축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이밖에도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이세계페스티벌 2025’, ‘제2회 아산시 청소년페스타’ 등 주요 대형 행사에서도 활약하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74ea0924e7610a9904db30dae3e0227a5011d2fd2916c09fe67ddafcc79bb33" dmcf-pid="33tJtAGkCM" dmcf-ptype="general">무대에서 츄는 지난 4월 발매했던 미니 3집 타이틀곡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Only cry in the rain)을 비롯해 수록곡 ‘백 인 타운’(Back in town), ‘키스 어 키티’(Kiss a Kitty) 등 신곡 무대들을 선보이며 MZ세대의 감성을 완벽하게 저격했다. 뿐만 아니라 전작 타이틀곡 ‘스트로베리 러시’(Strawberry Rush), 드라마 OST로 큰 사랑을 받은 ‘일과 이분의 일’ 등 히트곡 무대도 연이어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e83a31bb3407d14d14fa39d0257b9cd7c1f03cc71cb2ecb0c423e4b5a9b5fd44" dmcf-pid="00FiFcHEhx"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츄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에너지는 물론, 이전보다 한층 깊어진 감성과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매 무대마다 탄탄한 보컬 실력과 프로페셔널한 무대 매너로 관객을 압도하며, 축제를 넘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86f6f5b2c73303606f93489d529cedc37bba387dc4ca86e34365e41a6c2faae4" dmcf-pid="pp3n3kXDvQ" dmcf-ptype="general">소속사 ATRP는 “츄가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무대 위 존재감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음악 활동은 물론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fa80390871642b35c719f56df395689709f98c36bab8afcbadba082048c1352" dmcf-pid="UU0L0EZwlP"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GI 실현委, 공공·사회 혁신 가속화 및 미래 핵심 인재 양성 전략 확정 05-29 다음 "투자해도 사주는 데가 없다"…스타트업 M&A '반토막'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