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남편과 불화 고백 "같이 일하는데 육아는 나만? 분노에 다퉈" 작성일 05-2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b3O6EQ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1ca2f7dfb06642651da4bef90ddfd8007fc3cacb56a31b754b1d980c18d72a" dmcf-pid="7C9pCQwM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Chosun/20250529182620737pwvj.jpg" data-org-width="593" dmcf-mid="0HmNVvqy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Chosun/20250529182620737pwv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e9471c4c64faa437901374209a640f8fc1f4b93e05822208766aed22fa2196" dmcf-pid="zh2UhxrRD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육아 문제로 남편과 다툼이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e6247a77aeac321c105a6da0d1a12a89fa4c44547097be8af6489cf32232174" dmcf-pid="qlVulMmer6" dmcf-ptype="general">28일 최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달라도 너무 다른 엄마 vs 아빠 육아관 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151a9fff6b66daa113de221511281dc54bee305a55fbf17b5f817ba4fed97ed3" dmcf-pid="BSf7SRsdO8"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최희는 첫째 딸의 학습지 숙제를 봐주며 워킹맘의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9df3694003d99d83ccded58d768cf67ce81c361afab6eb6cf34c2d10b96931c" dmcf-pid="bsBFs8kPE4" dmcf-ptype="general">최희는 "학습지는 아빠 담당이다. 저도 일하고 남편도 일을 하니 딸 서후의 숙제를 봐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 어느순간부터 딸이 숙제를 안해가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선생님이 연락이 와서는 '어머니~서후 숙제 좀 봐주세요'라고 하더라"면서 "그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민망하기도 하고 스트레스가 되더라. 결국 남편하고 그 문제로 싸웠다. 서후가 유치원도 가고 학습지도 하니, 상담전화를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받게 되는데 바쁠때 상담전화를 받으면 선생님이 저한테 부탁하셨던 걸 잊고 지나가게 되더라. 그런데 유치원에서 서후만 뭘 안했다고 하더라. 예를 들면단체복을 입는 날이었는데, 서후만 안 입었다던지"라고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5eab05a3a2664492e2d3871707a2da6dce7c6772fef9e0fb3f9e45d6d62417" dmcf-pid="KOb3O6EQ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Chosun/20250529182620965bvbg.jpg" data-org-width="593" dmcf-mid="pGELbCUl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Chosun/20250529182620965bvb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6cc3c4f5fbef2e9cdaca4b39027582bd4cc74661ad9b40459b5f4036a787d3" dmcf-pid="9IK0IPDxsV" dmcf-ptype="general"> 이어 "그러면 그 분노가 제 스스로를 향하는 게 아니라, 남편한테로 가더라. 왜 나만 키즈노트 보고, 왜 나만 선생님이랑 상담 전화해야 하나 싶더라. 남편한테 왜 안하냐고 말하면서 몇번 다툰 적있다"며 "그랬더니 남편이 '해야 될 일을 정확히 알려줘라'라고 하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7e65a33f90674c2e5acd7bdd3547665beef50b836980262ee9e5b7bd4479c3d" dmcf-pid="2C9pCQwMD2" dmcf-ptype="general">육아를 마친 후, 최희는 혼술을 하며 남편과 화해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17150807c046f4d4f36de1d2df801e3d69672eca845eac9baeeb4661d2eeda1e" dmcf-pid="Vh2UhxrRr9" dmcf-ptype="general">최희는 "최근에 남편이랑 좀 서먹서먹했는데 풀고 넘어가겠다. 육아하다 보면 교육관, 육아관으로 부딪히고 싸우게 된다고 하지 않느냐"면서 "근데 저는 남편 말이 맞는 것 같아서 크게 싸움은 안되고 제가 짜증을 냈다가도 수긍이 가서 금방 풀어지긴 한다. 하지만 남편이 아이들에게 좀 더 살가운 애정 표현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3f5b90bfecda4bf9db25652b04af2e1e598f9c356350c4690a181b4a453eb37" dmcf-pid="flVulMmeIK"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나카시마 미카, 김재중 연락 폭로 "늦은 밤 영상통화 걸어"[재친구] 05-29 다음 [이준기의 D사이언스] 60㎞ 속도서 차선 걸친 정차 택시 안정적 회피… `레벨4` 성큼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