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송지효 속옷사업 지원 사격..니플패치 들고 꿀뚝뚝 투샷 작성일 05-2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ja2SzT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2af96e7f3650f58a26d4a01988d6311112999355755b1de1fa5492a3389aba" dmcf-pid="4IEc8WKG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Chosun/20250529182752225odkl.jpg" data-org-width="1200" dmcf-mid="2wmwxXf5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Chosun/20250529182752225odk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53a7b86479a0ea3834aa696347676138236e2589c74d98653232bd99d1c9e8" dmcf-pid="8CDk6Y9HE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김종국이 배우 송지효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2b1839d1ecc51cdcc2780719e0c78189e2a7d4c1608a8d109c0543f11e9b67e" dmcf-pid="6hwEPG2Xr7" dmcf-ptype="general">29일 송지효가 론칭한 속옷 브랜드 '니나쏭' 측은 공식 SNS를 통해 김종국과 송지효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410910cbb238f4b28c4f5e133a177560cd4c38531f55153c10af9e04291e897" dmcf-pid="PlrDQHVZIu"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서 김종국은 '니나쏭'의 제품인 니플패치를 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송지효의 사업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친근함과 따뜻한 분위기가 오랜 인연을 짐작케 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b1845021f327db310e974e4a5904a9068e8cba5c84d24735b35ee5d4c2450f84" dmcf-pid="QSmwxXf5wU"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최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속옷 브랜드 '니나쏭'을 론칭하며 본격적인 사업가 행보에 나섰다. 특히 파격적인 속옷 화보를 공개하며 브랜드 론칭과 동시에 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db461a8152f77ce4eccd3795366086a535044bb8628470e51188f1064301c74a" dmcf-pid="xvsrMZ41Dp"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 4월 송지효는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 출연해 속옷 사업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매일 출근하고 있다. 8년을 준비했다. 원단도 직접 보러 다니고 바느질도 했다. 하지만 판매하려니 내 힘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껴 결국 회사를 차렸다. 그런데 너무 안 팔려서 고민"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51f195fee6219e3b14b9a08bf8aa2bc06998f67ddee789e3ca320e381b2a95" dmcf-pid="yP9bWihLD0" dmcf-ptype="general">김종국이 속옷 화보 촬영 이유를 묻자, 송지효는 "홍보하려고 찍은 거다. 보정은 조금 했다. 유산소 운동하고 식단도 조절했다. 밤마다 윗몸일으키기도 20개씩 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f61bd68e6231d3785c0f5b48486e205f5adb0e39e0d49df87e73b9dcdebc774" dmcf-pid="WQ2KYnlos3" dmcf-ptype="general">이후 송지효의 진심 어린 노력이 점차 결실을 맺고 있는 모습이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짐종국' 출연 이후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했으며, 사업도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양대 스포츠산업과학부 학생, 프로당구 현장 방문해 실습 05-29 다음 '데플2' 저스틴 민, 왕따 플레이 심경 언급하며 울컥 "솔직히..." ('고나리자')[순간포착]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