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어쩌다 국힘 엠버서더 됐나…전한길도 샤라웃 작성일 05-2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89TdIi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c459f7c4eb1ac4acdd54aeffe4d52b02f693797103f368b98bdf1bf19e45a2" dmcf-pid="1s62yJCn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report/20250529184234184uwjr.jpg" data-org-width="1000" dmcf-mid="ZALe3kXD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report/20250529184234184uwj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2682293de61ce11e45b8b5b37f23d56742bd5b49b2bc2b0ea3c3cf7ad0c0c1" dmcf-pid="tOPVWihLWC"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올린 사진 한 장의 파급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 주요 인사들과 열성 지지자들이 '카리나 지키기'에 나서며, 그는 의도치 않게 국민의힘 엠버서더가 됐다. </p> <p contents-hash="ed21292663a0b60dd94baad4618c5b16e5c6c8d93ab2956cb6c2e4bc9cae3b86" dmcf-pid="FIQfYnloWI" dmcf-ptype="general">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롯한 국민의힘 열혈 지지자로 알려진 한국사 강사 전한길은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에스파 카리나 우리가 지킨다"라는 게시물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29dae22337969ef3eb82b03ce665f1312bfd543066a9760fe47974822b0d5a07" dmcf-pid="3Cx4GLSgTO" dmcf-ptype="general">전일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도 카리나를 옹호하며 공개 지지했다. 이수정 위원장은 자신의 계정에 "위선자들의 조리돌림. 신경 쓸 가치 없음.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심할테지만 이겨냅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카리나의 사진을 게시한 그는 "카리나 건들면 니들은 다 죽어"라는 해시태그로 경고를 남겼다.</p> <p contents-hash="d766e62774601745cd3bcffc904542a75454e6a6f36293a118359c8f41c895e7" dmcf-pid="0hM8HovaTs" dmcf-ptype="general">이 밖에 백지원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개그맨 김영민, 가수 JK김동욱 등이 카리나를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4a023a3d1bc57a133fb6441a12f1a97a055704e567135df14ecddae122251545" dmcf-pid="plR6XgTNym" dmcf-ptype="general">카리나의 SNS에는 보수층이 집결했고, 이재명 후보의 유세 현장에서 "카리나 화이팅"을 외치는 이가 나오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c8153432f5ade20e60f684553f79214997207fbb525469f80f0431d88e7ea51" dmcf-pid="USePZayjhr" dmcf-ptype="general">톱 아이돌의 이례적 행보에 반응은 확연하게 갈리고 있다. 진보 지지자들을 비롯한 일부 누리꾼들은 "실망이다" "내란당 여신이 됐구나" "성의 없는 해명 글 보고 확신했다" "팀에 피해를 끼치고 있다" 등의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78966a762fe3c1037ef7d56409476f9a10472e625cd4dbcf4e59c62dacd7091b" dmcf-pid="uNqpm4c6lw" dmcf-ptype="general">반면 "카리나는 어떠한 의도 없이 옷을 입은 것 뿐인데 정치색으로 몰아가는 게 너무 심하다" "카리나가 불쌍하다" "카리나를 믿는다" 등 정치색을 드러낸 것이 아니라는 의견도 존재했다. </p> <p contents-hash="872bda291e82d6050967dc906c234d09645a788397ee25c7fd745c92c3dd8228" dmcf-pid="7jBUs8kPTD"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카리나는 자신의 계정에 붉은 장미 이모티콘과 함께 일본 한 거리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빨간색 무늬과 숫자 2가 적힌 점퍼를 착용하고 있었다. 많은 누리꾼들은 대선을 앞둔 만큼 특정 당을 지지한 것이 아니냐는 날 선 반응을 보였다. 이 사진은 약 한시간 뒤에 삭제됐다.</p> <p contents-hash="2fcde4385f36819d186f83b79dd12a99a7d138e09d1c4ccfdd8e33aaa1e659bf" dmcf-pid="zAbuO6EQvE" dmcf-ptype="general">다음날 카리나는 팬 소통 앱을 통해 "마이(에스파 팬덤명), 걱정 끼쳐서 정말 미안해요.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며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성의 없는 내용에 의혹은 쉽게 가라 않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2d127dcddeccea1a442ef6c33215e89f3d384417492a8cc9667f1ac3ef554f4f" dmcf-pid="qcK7IPDxTk"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연속 밀리언셀러 아이들 “팀명 바꾸고 팬들과 더 단단해져”[ASEA2025] 05-29 다음 '子 공중도덕 논란' 김나영, '계단 난간'도 돌 같이 보기..아예 등지고 '찰칵'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