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CEO’ 송지효, 니플패치 깜짝 공개…조세호 경쟁자 생겼다 작성일 05-29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8jow1m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c60c7e8c74ab5cb694bcc72d79105cd3d0e8106634edf1260c3d93b702f199" dmcf-pid="KX6Agrts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report/20250529193432418ezyg.jpg" data-org-width="1000" dmcf-mid="Bd5VbQwM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report/20250529193432418ezy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13bf61e3950a97eca0ac14ebde8cc79ad773099daca9f82c3c06dc22c71576" dmcf-pid="9ZPcamFOyg"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배우 송지효가 자신이 론칭한 속옷 브랜드의 제품 니플패치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93eb3f099cb4c31c969262440ecd212083493cb969fe627c1f30b5d2571b57b" dmcf-pid="25QkNs3Iyo" dmcf-ptype="general">29일 송지효가 론칭한 속옷 브랜드 ‘니나쏭’ 측은 공식 채널에 특별한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a80ffe30c1057ad661d41d02380db439bef5388a63563613e7c9f02abc5dc04" dmcf-pid="V1xEjO0CWL"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가수 김종국과 송지효가 다정하게 찍은 모습이 담겼다. 김종국은 ‘니나쏭’의 제품 니플패치를 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어 보였다. 송지효 또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했다.</p> <p contents-hash="efd21e035914a155b5c9ab770c413070ce48c9b8575925de4b83bc4e4b0d9599" dmcf-pid="ftMDAIphln" dmcf-ptype="general">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송지효와 친분을 쌓아온 김종국이 송지효의 사업을 응원해 흐뭇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947b678d0fc30386e2de189ddb7f6aea16204b9566dd6c7d6fbcdd30822dc65" dmcf-pid="4KjThXf5Ci"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지난 4월 김종국의 채널 ‘짐종국’에 출연해 “너무 안 팔려서 고민이다”라며 그가 운영 중인 속옷 사업의 현실을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a77bb5427474c659844a35180049f6d472223e0a60dff30b467c72be882161c" dmcf-pid="89AylZ41lJ" dmcf-ptype="general">또 직접 속옷 촬영에 나선 송지효는 “홍보하려고 찍었다”라며 “보정은 조금 했다. 유산소 운동하고 식단도 조절하고 밤마다 윗몸일으키기도 20개씩 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d02294161d754795f6f3729c725f15c2faf4847bf47e2247641a4303a589b29" dmcf-pid="62cWS58tCd" dmcf-ptype="general">그는 “하루에 1~2개 팔린다”라며 고충을 토로했지만 채널 ‘짐종국’에 출연 후에는 3일 채널 ‘지편한세상’을 통해 “채널 ‘짐종국’ 덕분에 매출이 올랐다”라는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b34bf73e42041074ed04f36bfa262ce618fd7360ebb487a2462a8a2b2ad4eca" dmcf-pid="PVkYv16FCe" dmcf-ptype="general">그는 이날 “제가 직접 디자인도 하고, 소재도 보고, 어떻게 판매할지 생각하고 구상한다. 여자들한테 편한 속옷을 만들려고 한다”라며 사업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36fee63482427a9eb96a020dac84b2adae01a46cb1f685ea49faa5c124307e5" dmcf-pid="QfEGTtP3CR"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인 조세호 역시 니플패치 사업에 뛰어들었다. 지난해 11월 라디오 SBS 파워FM ‘딘딘의 뮤직하이’에 출연한 조세호는 “사업이 잘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ff9425d66a0bf37a3c3200638492543f2ac84b5f89479853250e735b04911b" dmcf-pid="x4DHyFQ0WM" dmcf-ptype="general">그는 “실리콘으로 제가 개발했다. 매출도 생각보다 잘 나온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다. 감사하다”라고 뿌듯함을 내비쳐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2fb5e3d8429700298b1ca7d4405d1770c8696d3d160f5160d426e5d63031ea31" dmcf-pid="yhqdxgTNyx" dmcf-ptype="general">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송지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더 플래티넘 수상 “더 노력하고 발전할 것”[ASEA2025] 05-29 다음 장보고기 전국 조정대회…620여 명 79개 종목 열전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