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수린 “롤모델은 권진아” 작성일 05-2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3tRNWA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1f25812bbccb876ca82f9b139ce4f8483a533aec2e8bf5785ae3a07a8f1b41" dmcf-pid="Zc0FejYc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khan/20250529195914708zstg.jpg" data-org-width="1000" dmcf-mid="H63tRNWA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khan/20250529195914708zs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10b6aea4b647b202b4efbc621771afaed4b88e36e28680a039a5295ff65d60" dmcf-pid="5oZH6nlosk" dmcf-ptype="general"><br><br>최근 가요계에 데뷔한 솔로 가수 수린(SOORIN)이 라디오에 출연하며 자신의 매력을 뽐냈다.<br><br>수린(SOORIN)은 29일 자정 방송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이하 ‘친한친구’)에 이어,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출연, 청취자들에게 상큼한 첫인사를 전했다.<br><br>‘친한친구’를 통해 라디오에 처음으로 출연한 수린(SOORIN)은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풋풋한 신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2일 ‘Boys Can Be’(보이즈 캔 비)로 정식 데뷔한 수린(SOORIN)은 “어렸을 때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고 싶어 노래를 시작했다“라며 ”초등학교 6학년 때 음악학원에서 노래를 배우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라고 진솔한 데뷔 비하인드를 전했다.<br><br>수린(SOORIN)은 성시경의 ‘태양계’를 직접 기타 연주와 함께 라이브로 선보이며 올라운더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수린(SOORIN)은 “자주 들으며 위로와 힐링을 많이 받았던 노래”라고 선곡 이유를 밝혔고, 진심 어린 감성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br><br>‘정희’에서도 수린(SOORIN)의 신인답지 않은 실력이 빛을 발했다. 크러쉬의 ‘나빠’를 감미로운 보사노바 버전으로 편곡해 라이브로 선보이며 오프닝을 연 수린(SOORIN)은, 맑고 안정적인 보컬로 첫 출연부터 귀호강 무대를 선보였다. 또 롤모델로 가수 권진아를 언급하며 ‘끝’을 한 소절 부르자, DJ 김신영은 물론 청취자들까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br><br>데뷔 전 고척돔에서 열린 ‘2025 이세계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수린(SOORIN)은 “그날이 고척돔 첫 방문이었다. 무대에 압도됐고, 엄청 떨렸다”라며 “이런 기회는 흔치 않기에 더 잘해야겠다는 사명감이 들었다”라고 당시의 떨림과 각오를 전했다.<br><br>라디오를 마무리하며 “끊임없이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한 수린(SOORIN)은, 데뷔 싱글 ‘Boys Can Be’(보이즈 캔 비)를 발매하고 라디오와 음악 방송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본상 더보이즈 “새로운 곳, 새로운 상” 군 복무 상연과 마음은 함께[ASEA2025] 05-29 다음 '억대 액세서리' 추성훈에 김종국 '노발대발'…"깡패한테 붙잡혀 간다"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