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함은정, 강경헌에 주식 매도 강요 받았다 [TV나우] 작성일 05-2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nIS58t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3ef46870524d6006410103ee95f54956cf7d1bdc5e5559e24da33a9a55fb56" dmcf-pid="KrLCv16F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함은정 강경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daily/20250529202611884fqam.jpg" data-org-width="620" dmcf-mid="BjOtp2Nf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tvdaily/20250529202611884fq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함은정 강경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8931d9e723f79f104c43cbbc3d241b1040765eb0e8af5ff4d318de2c4b7c24" dmcf-pid="9mohTtP3Y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여왕의 집'에서 함은정이 주식 매도를 강요받았다.</p> <p contents-hash="0ec352c724d441e18853b02e67591c6cfac7bf204e64794c3d09f7780700a57e" dmcf-pid="2sglyFQ0Zd" dmcf-ptype="general">2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24회에서는 아들을 되찾기 위한 강재인(함은정)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9b806942dfce3f38a8729ff5c6588a13200c48d811ed8edc2e9b03ac8d71f81" dmcf-pid="VOaSW3xpYe" dmcf-ptype="general">이날 강재인은 아들과 회사를 되찾기 위한 한 방법으로 전 재산을 투자해 회사 주식을 사들인 뒤 고모 강미란(강경헌)을 찾아갔다.</p> <p contents-hash="c3c2c09d58eec5b73111e4548d1c645914e6faddcc0a75e1535268c187906459" dmcf-pid="fINvY0MUXR" dmcf-ptype="general">강미란(강경헌)은 "안 그래도 전화하려던 참이었다. 아까도 말했지만 다 회사를 위한 결정이다.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라. 하지만 호텔에서 연락 갔을 거다. 미납금은 내가 냈다. 주식 쓸어 담으려고 자산을 다 처분했을 텐데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01fbee68d432838f074ec91d298bad939e65b404fb6c10c2b396f39cbee6d0b4" dmcf-pid="43T7bQwM1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돈도 없고 집도 없고 은호 데리고 오려면 돈 필요하지 않냐. 그래서 네 주식 파는 게 어떠냐. 값은 시장가 보다 비싸게 쳐주겠다"라며 야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39e7df5b328ab71a6584ac4c21dbb832ac5fdeed7aa0802972ea9715a7372d2" dmcf-pid="80yzKxrRXx" dmcf-ptype="general">강재인은 "고모가 갑자기 이러시는 이유를 모르겠다. 아빠가 물려주신 거다. 무슨 일이 있어도 처분할 수 없다"라고 강경한 태도를 취했다.</p> <p contents-hash="6981916a7971a636a844a4e4805de865d9ed6df8c03a84d3eb09ccd7556c2d3a" dmcf-pid="6pWq9Mme5Q" dmcf-ptype="general">강미란은 "정 네 뜻이 그렇다면 알겠다. 하지만 얹혀 살 생각은 말아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730b80a3a259a81386ceb6ab11d1ef32b4de5f6b09b33269ca5b4e2ca3c3b6" dmcf-pid="PUYB2Rsdt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여왕의 집']</p> <p contents-hash="c254e1054a6c2da44c750698a9be1c022503ab4ba9e3573797222f669561e1c7" dmcf-pid="QuGbVeOJ56"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함은정</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x7HKfdIit8"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9세’ 차태현, 뜻밖의 부상 투혼 “잔기침 한 번에 허리 나갔다” (핸썸가이즈) 05-29 다음 ‘연정훈♥’ 한가인, 고부갈등이 뭐예요?..시母 “함께 살때 행복” (자유부인)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