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멤버 전진, 뒤늦은 고백 "형들과 같이 하면서 미흡했던 것만 떠올라 후회 돼" 작성일 05-2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fHXudz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e35820956f3d461e177c4b8590d14dbf4e163d1177349247dc0c1677b2a77e" dmcf-pid="ZL4XZ7Jqk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네이버 치지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today/20250529205718428otsv.jpg" data-org-width="600" dmcf-mid="HypOIG2X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sportstoday/20250529205718428ot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네이버 치지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1bb7bcfc82e3087c31cac628f2db84335985ae9add49e0d4f021cf290bf4e5" dmcf-pid="5o8Z5ziBg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전진이 '무한도전' 멤버로 활동했던 기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235d260c4fb4fe4b5a5a1fae7efb86967328f43546975094c9507b8bc35ee68" dmcf-pid="1g651qnbon" dmcf-ptype="general">29일 네이버 '치지직'에는 '무한도전' 20주년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하와 수' 박명수, 정준하와 전진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a794064f15c8b49a610ec40b6a8b6f83c6d45100889b2e580bb3ef7a11b5cac" dmcf-pid="taP1tBLKgi"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와 정준하의 대화 중간 전진이 합류했다. 세 사람은 함께 '무한도전' 활약 영상을 보며 추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cf220f8df521f1dcb228be719d5f57f32ed7c66b8497b92e8771df6938210b0" dmcf-pid="FNQtFbo9aJ" dmcf-ptype="general">이후 박명수는 "우리 일력 만들었을 때 진이가 자기 이야기를 적어줬는데 기억 나냐"며 전진이 남긴 메시지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eaa9c5c507caabf2d16848b59392c70a33cabfe92ffc9de916b54daaccbab608" dmcf-pid="3jxF3Kg2ad" dmcf-ptype="general">전진은 "최고의 멤버들과 최고의 프로그램을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영광이었습니다. 형들에게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다시 한번 '무도' 멤버들, 스태프분들 고생 많이 하셨고, '무한도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고 메시지 내용을 읽었다.</p> <p contents-hash="2b3a2b1a8f3d55a9ae9cfd9c3dd4803dd82fd208de44bbe0275f5afbfe04ac90" dmcf-pid="0AM309aVae"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전진에게 "잔진 너도 '무도' 멤버로 생각하지? 신화? '무도'?"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993da59885c546c62148f7a463a1e24c38a03db578bb049a1f4a5ba746070fc4" dmcf-pid="pcR0p2NfAR" dmcf-ptype="general">이에 전진은 "난 솔직히 둘 다"라며 "처음에 형들하고 하면서 많이 배우면서 했는데 너무 미숙했다. 한 번씩 나오는 게스트들은 순간순간 잘하더라. 처음으로 소속돼서 소속감을 느낀 게"라며 "저는 형들과 같이 하면서 미흡했던 것, 어릴 때 생각만 계속 하다 보니까 후회가 너무 많이 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03a987ded14740c13e8820dcd1813852376c00ac0c38de81be588b335fd3f0a" dmcf-pid="UEdUufA8kM" dmcf-ptype="general">이에 정준하는 "젊었을 때 지나가면 다 후회되는 거야"라고 했고, 박명수는 "다 그렇지 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b18e6cb8051481ddb3fdce3f74fc2fc2712ddde085c9fd55bce92c0c92a56c" dmcf-pid="uDJu74c6k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준하가 전진이 말하는 중간 끼어들자, 박명수가 "요새 얘가 일이 없어서 그래. 장사만 하다 보니까. 얘는 방송을 하나 늘리는 게 아니라 가게를 하나 늘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97e7b9a6823d1f42251fe6e1be299e0ac76bf28fbbc3967979e7d439c7feefd" dmcf-pid="7wi7z8kPgQ"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정준하 가게가 4개라고 하자, 정준하는 "3개다. 왜 하나를 자꾸 늘리냐"며 "바 있는 것까지 3개다. 커피숍은 날아갔다. 그래서 3개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zrnzq6EQc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이병헌 개그 디스 "오빠는 만드는 스타일..내게 조언할 군번 못 돼"[옥문아] 05-29 다음 ‘천위페이 또 이겨주마’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8강서 맞대결···올해 2번 만나 전승, 대회 3연패 분수령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