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2연패 도전' 아시아선수권 높이뛰기 결승, 폭우로 지연 작성일 05-29 8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비 예보에 시간 늦췄으나 또 딜레이…오후 9시40분 재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29/0008283947_001_20250529210219586.jpg" alt="" /><em class="img_desc">29일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 폭우가 내리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em></span><br><br>(구미=뉴스1) 권혁준 기자 = 2연패에 나서는 우상혁(29·용인시청)의 아시아육상선수권 높이뛰기 결승이 폭우로 지연됐다.<br><br>29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대회 오후 일정은 폭우로 인해 중단됐다.<br><br>대회 3일 차인 이날엔 오후 7시35분 남자 포환던지기 결승을 시작으로 3000m 장애물 달리기 등이 예정돼 있었다.<br><br>그러나 오후 7시쯤부터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면서 경기 진행이 어려워졌다. 경기장 바닥에 물이 고일 정도로 많은 비가 내렸다.<br><br>이에 따라 오후 8시10분에 시작할 예정이던 남자 높이뛰기 결승 시작 시간도 미뤄졌다.<br><br>남자 높이뛰기 결승은 당초 오후 5시45분에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전날(28일) 밤 비 예보로 인해 아시아육상연맹(AA)이 전체 경기 일정을 2시간씩 미뤘다.<br><br>우천을 대비해 일정을 미뤘지만 정작 밀린 시간에 맞춰 폭우가 쏟아지면서 결국 다시 시간이 뒤로 밀렸다.<br><br>경기는 오후 9시35분에 순서대로 재개되며, 우상혁이 출전하는 남자 높이뛰기 결승은 오후 9시40분에 진행된다.<br><br>우상혁은 지난 2023년 태국 방콕 대회(2m28)에 이은 대회 2연패, 2017년 인도 부바네스와르 대회(2m30)를 포함한 아시아선수권 개인 통산 3번째 정상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김동현, 격투기 후유증 고백 “펀치 드렁크 있어 잘 까먹어”(핸썸가이즈) 05-29 다음 미래 스포츠산업 이끌 인재들, 프로당구 현장 실습 나서...김진아 프로 원포인트 레슨도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