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호준, 女 6명과 양다리”…前여친, 폭행 이어 추가 폭로 작성일 05-2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dMbQwM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deb56df193a6ead2ccac16f00e980eab3ca9f928ed984901d30ce645c062fd" dmcf-pid="KMkjMayj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호준과 교제 중이라고 주장하는 A씨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d/20250529213828027hpjx.jpg" data-org-width="647" dmcf-mid="qoOrLD5r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d/20250529213828027hp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호준과 교제 중이라고 주장하는 A씨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7d7b9835912afc312d939c53baea5232c7c1713c21280b1dd6795479d60bb5" dmcf-pid="9REARNWAp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뮤지컬 배우 전호준(43)이 전 여자친구 폭행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폭행 피해를 폭로했던 전 여자친구 A씨가 폭행 당한 것은 사실이며, 전호준이 다른 여성 6명과 자신을 동시에 만났다며 양다리 사실을 추가로 폭로했다.</p> <p contents-hash="a093038ded5bc7c954708e899cb250d34366280f535ef4ae8bcd2adf88425fc0" dmcf-pid="2eDcejYcFh"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호준에게 폭행 당한 것은 사실이라고 재차 주장하면서, 당시 상황을 시간대 별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c39c2da102df8e76abb2f8967f05c368695eca90a76b7345bca74472df91064" dmcf-pid="VdwkdAGkzC"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3일 오후 전호준과 만날 때까지만 해도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519cf97807b396d40052dec21acc016046f78653b9df8e335b662aeb7d05420" dmcf-pid="fJrEJcHE3I"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후 술자리 등을 이유로 9시간 동안 연락이 되지 않았고, 다음날인 24일 새벽 2시47분쯤 전호준은 “잔다”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b7602aead7f546f13dd79ae59477c9899c86369720207b38d13c9f41841fe4d3" dmcf-pid="4imDikXD3O" dmcf-ptype="general">이에 서운함을 느낀 A씨가 이별 통보를 위해 전호준의 집에 갔는데, 갑자기 그가 폭력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5e7619b51f710b835dc8e6aeb6fb28615df46c349ba2269a5318af33785654d" dmcf-pid="8nswnEZw7s" dmcf-ptype="general">A씨는 “처음엔 노크했고, 그 다음 벨을 눌렀다. 그런데 반응이 없어 알려준 비밀번호를 눌렀지만 비밀번호가 바뀌어 있었다”며 “창문 끄트머리를 노크하자 ‘지금 뭐하는 거야’라고 소리 지르며 문을 벌컥 열고 목부터 조르며 밀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19227c6d54759c5ea270dfd44464c76d7a13b7524df3d7ab1154125a5264d7" dmcf-pid="6LOrLD5r0m" dmcf-ptype="general">A씨는 전호준의 집에 무단침입을 시도한 적 없으며 현관 밖에서 대화 중 머리채를 잡혀 그와 몸싸움을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2a0746374ffbcd7818484c5af38450ec92ee56cbcb794fabba7eab3bc4e501b" dmcf-pid="PrHWrTBW3r"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전호준에게) 머리채를 잡혔고 계단으로 던지려해 어떻게든 살아야겠다고 생각해 (전호준의) 이마 위, 앞쪽 머리를 같이 잡았다. 서로 머리채를 잡았고 저는 벗어나기 위해 계속 발버둥 칠 수밖에 없던 상황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89bab4f8bca0feb830bbfafb12903f4f050a217b082463b3e9d553304418d73" dmcf-pid="QmXYmybYzw" dmcf-ptype="general">A씨는 “(전호준은) 제가 휴대폰으로 일방적 가격을 해 머리를 맞고 피를 흘렸다고 했는데, 정말 전 씨의 말이 맞다면 고통이 굉장히 심한 상황에서 ‘때렸어? 오케이’라고 침착한 태도를 보일 수 있나. 녹음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이 상황에서는 피에 대한 언급이 없으며 한참 뒤에 피가 난다는 말을 한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81d0f19638a113ba220bcd8fa8f9284d90767068e7610216dbe176a46de329c" dmcf-pid="xsZGsWKGzD" dmcf-ptype="general">A씨는 전호준이 공개한 녹취록에 대해 “녹음이 잘린 바로 뒷부분은 제가 애원하는 음성일 것”이라며 “‘제발 나 숨을 못 쉬겠어, 살려줘, 제발 살려줘’라며 울며 애원한 저의 음성이 나오기 직전에 바로 잘랐다. 정말 결백하다면 그 뒤에 저의 애원이 담긴 부분까지 다 공개했어야 맞지 않나”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3330c4619d13ffd29ad6b089fe51af8d872819aa88a0da906f75622741905f8f" dmcf-pid="y9ie9Mmeu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112 신고 당시 통화 녹취록이 공개될 수 있다면 목이 졸린 상태로 살려달라고 하는 제 목소리가 기록돼 있을 것”이라며 “경찰이 제가 머리채 잡히는 걸 바로 목격했다. 보디캠이 있었다면 수사 중 자료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777740e04ff70c7b2eda8692e665644e0c8c3f3399f6a099fd8404d756c9985" dmcf-pid="W2nd2RsdUk" dmcf-ptype="general">전치 3주 판정을 받았다는 A씨는 “녹음본에 대해 거짓된 진술을 반박하는 바”라며 “법률 상담을 마쳤으며 변호사 선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4314a05448711dd05af97714553d33e7859e3b10d7cdfa1bcda887a6bef012" dmcf-pid="YVLJVeOJ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호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d/20250529213828451qfad.jpg" data-org-width="647" dmcf-mid="BF9B5ziB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d/20250529213828451qf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호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7e6b878e386b2cc6bcda33748550cb726f8364c2ee66ab87732d19d77bb018" dmcf-pid="GfoifdIipA"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A씨는 전호준이 자신과 교제 중 바람 피운 정황이 있다며 “저를 만나며 겹쳐서 만났던 여성 총 6명에게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beb1a53391c15ed8c54214bf931528ae44a73d657832897f9bc9d650d61d441" dmcf-pid="H4gn4JCnFj" dmcf-ptype="general">A씨는 전호준을 향해 “도저히 나한테 왜 그랬는지 묻고 싶다”며 “이상한 소문 들렸지만 끝내 너한테 말하지 않았고 눈 감고 귀 닫았다. 하지만 이게 정말이었을 줄이야”라고 했다. 그는 이어 “널 만난 게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잘못”이라며 “끝까지 죗값 받길 바라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09f4adad39594a6e5be64939142f779f220e44f4858f1d38925d302096ef9e3" dmcf-pid="X8aL8ihLuN" dmcf-ptype="general">앞서 전호준은 지난 24일 A씨의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A씨는 교제 중 전호준에게 폭행 당하고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a23aee77e99b80142341ea033b5888193b43a62920d9e4b39d86dcda48dc3272" dmcf-pid="ZGquGpRu0a" dmcf-ptype="general">A씨는 자신이 데이트 비용을 모두 지불했고, 결혼을 빙자해 1000만원 가량을 갈취당했으며, 필라테스 비용으로 매달 현금 100만원을 지원해왔다고 주장했다. 또 전호준이 헤르페스를 옮겨 성병에 걸리게 됐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c9476a0c2e46e467bcd6cbc121b7af8361e88c2ea6bded54762f1836c6dcc9f7" dmcf-pid="5HB7HUe7pg"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에 대해 전호준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에 피 흘리는 사진과 지난 24일 새벽 당시 상황을 담은 음성을 공개하며 “왜곡된 주장과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6c5d139abcbd6d81b0c43b22faf45906b905362063d863386b0a2d5d645329fc" dmcf-pid="1XbzXudzuo"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A씨가 주장하는 폭행 상황은 새벽 시간 제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하려던 A씨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며 “정당방위에 해당하는 대응이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e25ed9bfbf2b11e2da967250fd5f95e4f74bd0ede28f88eb07988b2fbb12b57" dmcf-pid="tZKqZ7Jq3L"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A씨를 결코 폭행하지 않았다”며 A씨와의 몸싸움은 인정하면서도 “제가 출혈을 겪을 정도로 급박했던 상황이라 상황을 더 악화시키지 않기 위해 A씨를 붙잡고 움직이지 못하도록 힘으로 압박한 일이 있었다. 제 몸과 A씨의 몸 사이의 접촉은 그게 전부”라고 했다. 그러면서 A씨에게 난 상처는 A씨와 그의 전 남자친구와의 사이에서 생긴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b21f10de432ee909cf320d9ce102f2e901ddf52fcabc74c0414b7ae5e469c39" dmcf-pid="F59B5ziBpn" dmcf-ptype="general">한편, 전호준은 2007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로 데뷔해 ‘캣츠’, ‘시카고’, ‘노트르담 드 파리’, ‘위키드’, ‘킹키부츠’, ‘록키호러쇼’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3년 방영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4’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딸 리원 美 뉴욕대 보내더니…“♥남친과 결혼 전 동거? 귓방망이다”(선넘패) 05-29 다음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母 영상에 촌철 피드백 “예쁜 척만 해” (옥문아)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