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결승타 포함 3안타…LG, 한화에 3.5게임 차 선두 질주 작성일 05-29 9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29/0001262331_001_2025052922361407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LG 김현수</strong></span></div> <br>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따돌리고 선두 질주를 계속했습니다.<br> <br> LG는 오늘(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와 홈경기에서 김현수가 결승타를 포함해 3안타를 몰아치는 활약을 펼친 데 힘입어 3대 1로 승리했습니다.<br> <br> 2위 한화와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이끈 LG는 3.5게임 차 단독 1위가 됐습니다.<br> <br> 라이언 와이스와 손주영이 명품 투수전을 펼친 가운데 팽팽한 0의 균형은 6회에 깨졌습니다.<br> <br> 한화는 6회초 원아웃 후 하주석이 볼넷, 문현빈은 좌중간 안타를 쳐 1, 3루를 만들었고, 노시환의 내야 땅볼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br> <br> LG는 공수 교대 후 문보경이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아치를 그려 1대 1을 만들었습니다.<br> <br> 7회말에는 투아웃 1, 2루에서 김현수가 우전 적시타를 때려 2대 1로 역전했습니다.<br> <br> 기세가 오른 LG는 8회말 투아웃 만루에서 한화 신인 투수 정우주의 폭투를 틈타 1점을 보태 승부를 갈랐습니다.<br> <br> LG 선발 손주영은 7회까지 5안타 1실점으로 막아 시즌 6승(3패)째를 거뒀고 신인 김영우는 9회를 무실점으로 막아 데뷔 첫 세이브(1승 1패)를 수확했습니다.<br> <br> 한화 와이스는 6이닝을 6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빈손으로 돌아섰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 美 빌보드 ‘톱 투어’ 최상위권 장악···세븐틴, 글로벌 3위·K-팝 1위! 엔하이픈 4위·투모로우바이투게더 5위 05-29 다음 '당돌한 여자' 서주경, 29살에 신내림 받았다…"40살 못 넘긴다고" (특종세상)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