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철부지 부부’ 아내, 양육비 4400만원 요구 “생각 좀 하고 살지” (‘이숙캠’) 작성일 05-2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ckGpRu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cbd19c5d7bdeabe735a0e208306aafa7e22b301a3bc73dd2f9c0af08888b67" dmcf-pid="zWkEHUe7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ilgansports/20250529230158608cwwl.png" data-org-width="800" dmcf-mid="ux86cCUl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ilgansports/20250529230158608cwwl.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f60737f4ad6121fc5dad7518436595a2b64aef2fcee419caf084fee4dac6d55" dmcf-pid="qYEDXudzhx" dmcf-ptype="general"> <br>철부지 부부 아내가 밀린 양육비를 요구했다. <br> <br>2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11기 철부지 부부가 최종 조정 과정이 담겼다. <br> <br>이날 아내 측 변호인은 “양육비 못 받은 것 대충 계산해 봤는데 4400만 원 정도”라고 주장했다. 이에 남편은 깜짝 놀라며 “엄청 놀라서 말이 안 나왔다. 나게 놀랐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금액이 나와서 당황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아내는 “자기가 계산도 안 해보고 이렇게 금액이 커졌구나 한 것 같아서 생각 좀 해보고 살지 싶었다”고 말했다. <br> <br>아내 측 변호인은 “압류를 하는 조치를 취할 수 있지만, 그전에 자발적으로 지급해 줬으면 좋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남편 측 변호인은 “양육, 가사에 참여한 만큼 미지급 양육비를 차감했으면 한다”고 주장했다. <br> <br>남편은 “일을 하고 기다려 준다고 하면 3500만 원까지는 줄 수 있다”고 말했고 남편 측 변호인은 당황했다. 이에 아내는 “3500만원.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을 아는데 ‘또 말로만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대답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카시마 미카 "김재중, 날 동네 아주머니로 봐...밤 10시에 영상통화" [RE:뷰] 05-29 다음 '나솔사계' 24기 영수, 17기 옥순과 대화 후 실망? "호감 진행되기 쉽지 않아"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